성인 대상으로 강사 홍보 기념품(티셔츠, 키링 등) 만들어서 주는 마케팅도 웃기지만, 대놓고 굿즈를 강사에게 요구하는 수험생도 있네요 고등학생이면 아직 미성년자니 이해하겠지만, 다 큰 공시생이 강사를 연예인화 하다니...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종일 공부만 하느라
매일 보고 덕질 할만한 곳이 저기 밖에 없으니
거기서라도 즐거움을 찾으려는것 같아서요...ㅠ
아.. 이 댓글보니 그렇네요
저런거라도 해야 좀 긴 수험생활 이어나가는데 활력이 되겠단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