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좋은 현상이라 봐야겠죠? 한국인들은 무설탕 제로 음료들도 좋아하지만,무알콜 주류도 좋아하는것 같아요. 여러가지 사건 사고 만들고 몸 건강 나빠질 바에 이게 나은것 같아요.월드컵 응원도 시간대때문일수 있지만 무알콜 많이 마시더라구요. 기업들 마케팅도 무알콜이 늘어남.
워크샵이랍시고 점심부터 술까고, 회식이라고 술안주만 찾는 인간들 보면 한숨만 나와요
좀 더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맨정신으로 진지한 얘기못하는 인간들을 혐오합니다
회식 자리에서 맥주 딱 한모금 마시는데 이것만 마셔도
얼굴 시뻘게지고 손발이 저리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귀가 윙윙 거리더군요...
잘마시고 싶은데 몸이 안받아서
강제 금주 크리
전 연령대로 확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집에 가기 싫고 심심하다고 아랫직원들 억지로 붙잡아 술먹자고 압박주고 강요하는 한심한 할아버지들 퇴직하면 이제 술 강요하는 세상과 점점 멀어지겠죠? 그날이 빨리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생각보다 술이 주는 감정변화가 커서 지금 부정적이어도 나중에 금방 전파됩니다.
다만 기존처럼 소주를 짝으로 들이마시는 문화는 그냥 없어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잔으로 두세잔씩 하는걸로
비용부담이 ㅠㅠ
맛없어서 못먹겠네요
회식자리도 싫고
저는 술은 못 끊겠던데;;;
근데 나이든 사람에겐 액상과당 때문에 술 보다 쥬스가 더 안좋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