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579?sid=104
일본 연립여당인 일본유신회 관계자는 ‘개·고양이 식용금지법’을 추진하려는 당내 분위기를 10일 산케이신문에 이렇게 전했다. 대표적 반려동물인 개·고양이에 대한 식용 금지법이 마련되지 않아 일부 방일 여행객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이 이를 노리고 일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도쿄와 오사카 등의 식당 50여곳에서 지금도 개고기가 판매되고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특히 일본유신회 한 관계자는 한국에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내년 2월부터 개 식용이 금지되는 점을 들며 “개고기를 못 먹게 된 이들이 일본으로 올 수도 있지 않냐”고 이 매체에 말했다.
이 인간들은 법 제정 이유에도 타국 혐오를 끼워넣나요? 😑
하여간 음습하기로는..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0618/107507170/2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고양이를 잡아먹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진술 내내 별것 아니라는 듯 웃으며 “내 고향인 일본에서는 고양이를 먹는 풍습이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A 씨에게 1만375리라(한화 약 135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추방 명령을 내렸다. A 씨는 본국으로 강제송환 절차를 밟기 위해 이민국으로 이송된 상태다.
하긴 일본인의 식묘 행위가 튀르키예의 동물보호법 개정에 영향을 주긴 했죠. 🙄
저 때만 해도 튀르키예에서 동물학대의 처벌은
소액의 과태료(행정벌금, 전과 안 남음)가 고작이고 형사처벌 조항이 없어서
저 사건도 저 정도의 과태료가 고작이었거든요.
그나마 외국인이라서 추방이라도 가능했던 거구요.
결국 그 해(2021) 튀르키예는 동물학대범을 징역형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했습니다.
뭐 지금도 실형 잘 안 나오고 나와도 솜방망이라고 비판이 많긴 합니다만.
코로나 시절 관광객 끊겼는데 여전히 쓰레기 많고 더러웠다죠
웃기네요
둘이 콜라보가 거의 국민의힘 + 조중동 채널A 수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