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만능이라거나 하는 느낌은 아니나
감은 살아 있는 느낌? 이랄까요.
돌판을 꾸준히 보던 분들은
아무리 리센느가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더라도
활동 성격 상 얻는 금전적 이익이 ...
아직은 생각 이상으로 제한적이라는 점을 아실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숙소 이사도 비용이라면 비용이라
조금 더 뒤로 미룰 수도 있는데,
실기 하지 않고 적절히 숙소 환경 개선을 한 것 같습니다.
제대로 돈을 벌려면 이번 리메이크 곡 이후 까지 연타석을 쳐줘야 할텐데,
이게 좀... 본인들도 회사도 팬들도 다 쉽지 않음을 알기에
당장의 현재에서 더욱 애틋하게 보아 주는 것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저처럼 카밀리아거나 카라 좋아하신 분들은 원이 활동 보면서 한듣보 생각이 안날 수가 없거든요.
사실 그 개인 채널을 시작한것만으로도 칭찬받아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