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후보 3인 이상일 경우
선호투표로 한다'
이 문구로 당무위 의결이 작년에 되었습니다.
이미 작년에 시행한 규정이 뭐가 위반이라고
트집 잡는거죠?
그것도 정청래가 지명직으로 임명한 최고위원 둘이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당의 전준위가 문제없다고 2번이나
확인해서 의결 요청한 건인데 이렇게 막나가나요?
'당대표 후보 3인 이상일 경우
선호투표로 한다'
이 문구로 당무위 의결이 작년에 되었습니다.
이미 작년에 시행한 규정이 뭐가 위반이라고
트집 잡는거죠?
그것도 정청래가 지명직으로 임명한 최고위원 둘이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당의 전준위가 문제없다고 2번이나
확인해서 의결 요청한 건인데 이렇게 막나가나요?
2명이라서 당헌위반을 따지지 않고
원샷에 과반 넘어서 그냥 넘어간거죠
당무위에서 60명이 의결한겁니다. 지금 반대하고 있는 조승래 등등도 찬성했었어요.
정청래는 이미 검찰개혁 관련해서 정부에서 판을 깔아주고 마무리 해보라고 한 행안부 장관이라는 퇴로를 차버렸죠.
정청래가 무엇때문에 지금도 계속 급발진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분 페이스북 보시면 압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정청래는 1년을 반명 급발진 했지요. 요즘 들어서 당대표 나올까 말까 눈치나 보고 있으면서, 조용한 행보랍시고 움츠린것 같지만 할말은 다 하던데요. 선호투표제도 대통령이 지시한 게 아닙니다.
작년 전당대회 선호투표제로 했는데 룰 가지고 시비 거는게 정청래 쪽이에요
당헌 당규에 결선 투표가 명시가 되어 있어요.
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