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중에 영상도 넣어봤습니다.


어린 시절 행복한 장면들입니다. 남도를 떠돌며 소리를 합니다.
살다보면 - 커튼콜:

이복동생과 사랑가를 부릅니다.
사랑가 - 노상 홍보:

이복동생이 가출하는 순간입니다.


송화 - 시은 배역 - 가 잠들었을때 아버지가 - 한을 심어주기 위해 - 눈을 멀게 만들었습니다.
원망 - 리허설:
https://twitter.com/staycglobals_/status/2059939925273829630

맹인으로 아버지와 유랑 공연을 하는 도중 락스타가 된 이복동생을 만납니다.
나의 소리 - 라디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는 장면입니다.
살다보면 SAD - 공연 장면:
마지막에 이복동생과 재회하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의 송화 배역은 시은이 아니고 정은혜 명창입니다.
배경음이 3분 13초부터 조금씩 커지기 시작해서 5분 19초부터 확 커집니다. 애초에 영상과 현장은 많이 다르지만 이 지점이 특히 압도적입니다.
올해 공연을 정말 마지막으로 서편제를 떠나는 이자람에게, 시은이 고별사를 전했습니다.
https://twitter.com/page1company/status/2075776169035935816
사진들 출처입니다.
https://twitter.com/page1company/status/2075890637963206902
서편제는 거의 다 끝나가며, 시은의 경우 아마 서울에서 2회, 당진에서 1회 남았습니다.
스테이씨 시은의 서편제: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116
스테이씨 6월 신곡 투러브: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117
스테이씨는 6월에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