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장동혁이 민주당을 잘 '도와주고' 있었는데
민주당이 보안수사권 문제에 대해 지지부진, 갈팡질팡, 갈등하고 있는 사이에
장윤기 사건이 터지면서 관련 경찰의 흑막이 드러나고 피해자 유가족이 기자회견 하고
한동훈이 이때다 싶어 날뛰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은 그전에도 경중의 문제이지 이런 사건은 계속 있어 왔지만 이제 공론화의 봇물이 터져서
제2, 제3의 장윤기 사건이 계속 펑펑 터질 것입니다.
미디어와 검찰쪽의 부채질까지 더하여...
장동혁이 물러나고
저쪽 진영이 진용을 새로 갖추어 여론전에 돌입하면
더욱 수세에 몰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숙의하라고 할 때 숙의를 제대로 하여 지금쯤 보안수사권 확정 안이 나왔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장윤기 사건이 지방선거 전에 터졌다면?
정말 끔찍합니다.
검찰의 조작이 더 여우같이 고약하지만
경찰의 조작은 (일반 시민들 피부에 닿는 문제라) 여론전 관점에서는 더 불같이 활활 번집니다.
홍기원 안으로 끝날거 같네요...
다음 민주당대권후보 잘지키고
검찰태업 잘 막읍시다!
장윤기 사건 하나로 검찰은 영웅이고 경찰은 죽일놈들이 됐죠.
경찰 비대화되면 김건희 은폐한거처럼 경찰이 은폐합니다.
뭐든 힘이라는게 균형을 맞추어야 견제가 되죠
경찰은 다르죠
그후에도 일반인들이 검찰에 불려가는 일들은 있었고요.
이제 수사권이 완전히 분리되면 검찰 만나는 일은 거의 없을겁니다. 그때는 실제 기소 후 증인이나.. 참고인으로.
보완수사권이라는 경찰을 견제하는 수단에 꽂혀서
장윤기사건 보고도 검찰개혁 안할꺼야? 라고 외치고 있으니
선동하는 정치인, 모르고 지지하는 지지자들 환장의 콜라보죠.
그래놓고 경찰은 뭘로 견제할꺼야? 물어보면 단 1명도 제대로 답변을 못해요.
언론에 일러라, 수사과정에 피해자가 개입해라, 킥스 이게 맞아요?
오직 야당 정치인밖에 못하고 개혁 개혁만 부르짖던 무능력한 사람들이 자기가 잊혀지는게 두려운거죠 ㅎㅎ 그거 아님 존재감도 없고~ 딴지 보며 강성 지지층한테 먹이 던져주기밖에 할게 없어요 그분들은
그것도 아니면 본인이나 가족이 변호사라 정치 이후의 돈벌이 준비 하시는거겠죠
대통령은 한국 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어하지만 당과 강성 지지자들은 야당일때처럼 그냥 투쟁 모드인거 같아요
심지어 노무현 대통령때처럼 이재명 대통령에게 배신당했다고 탄핵소리하고있고
정권은 짧다고 이재명 대통령 모욕했던 정청래를 응원하고있죠
정청래 대통령은 예나 지금이나 민주 대통령 비수로 찌르는데는 항상 앞장 서있는거 같아요
과거의 반성을 거름삼아 현재 대통령을 위할 생각은 없어보이네요
공범이라고 보고 보완수사로 수사확대 할수 있습니다.
그게 수사받을 일이 아니였으니까요.
일부 존치가 필요하면...
법안을 만들어야 토론 숙의가 되는데 그러는 사람이 한명 뿐이니까요...
정당대회 이후로 밀리면...
보완수사권 조정도 못합니다...
이대로 가면 지금과 차이 없을 거 같은데요?
님 어디서 정보를 얻나요???
변호사들 나와서 얘기하는거 안들어보셨어요???
민주당 지지자는 맞아요???
민주당 정치인이 검사에게 이상한 잣대로 공격 받은게 한두번도 아닌데 이걸 몰라요???
그러니 민주당 지지자면 다 알일을 모르셨군요.
김건희 봐준 검사들도 지금 처벌 없이 계속 수사,기소 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풀려고 하는 개혁입니다
당장 인적 청산이 안되니 보완수사권 부터 뺏는 겁니다.
인적청산 안됐습니다
김건희 수사 무마한 검찰총장도 이제 수사합니다.
실망입니다
아니잖아요. 정말 사이가 안좋은건 민주당 국힘 조국당 각각의 내부 계파끼리 사이가 안좋았던거고
이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원래부터 권력을 두고 사이 나빴다 봐야죠.
수면 아래 있던 갈등이 조국당 합당 불발 이후에 표면화 되면서 이제 모르는 지지자들은 없을
정도까지 온거죠.
어차피 여야 정치인 공통적으로 본인 국회의원 재선만 되면 만족이지 대선 총선 관심 없겠죠
정치에 무관심한 친구한테
(무관심층은 현재 국무총리가 누군지도 몰라요. 대통령 이름이나 알지ㅡㅎ
이와중에 이준석은 알길래, 어떻게 아냐니까 "대통령 후보였으니까?"더라구요.)
현재 정부 분위기를 어떻게 '느끼냐'고 했더니
"해야할 일은 하고, 잘 돌아간다?"정도로 느낀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