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숭례문에서 열린 행사 참석 후
시간이 남아 근처 롯데백화점 본점에 들렀는데
주위에 온통 중국어밖에 안 들리네요.
중국어 억양 때문에 그런건진 몰라도
정말 참 시끄럽게 들리는데 쇼핑은 많이들
하고 갑니다.
오늘 낮 서울 한복판 거리를 지나다니면서
과거보다 확실히 외국인들이 많아졌다는걸
느꼈습니다.
오늘 오후에 숭례문에서 열린 행사 참석 후
시간이 남아 근처 롯데백화점 본점에 들렀는데
주위에 온통 중국어밖에 안 들리네요.
중국어 억양 때문에 그런건진 몰라도
정말 참 시끄럽게 들리는데 쇼핑은 많이들
하고 갑니다.
오늘 낮 서울 한복판 거리를 지나다니면서
과거보다 확실히 외국인들이 많아졌다는걸
느꼈습니다.
다른 나라에선 눈 찢어진 우리나라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외국인들을 만연하게 대놓고 차별하는 우리나라는 해외나가서 차별 당하는거 억울해 할 필요 없을거 같네요.
백화점 호텔 다 요즘은 잘 나가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