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53811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1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한곳에 오래 같이 근무한 경찰끼리만 수사를 독점하고 누구의 견제조차 전혀 받지 않는 민주당이 만든 세상에서는 제2, 제3의 장윤기 사건이 속출할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제와서 겁먹은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러다 독박 쓰겠다', '이러다 한동훈만 띄워준다'고 니탓내탓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어디 그냥 한번 해보시라 말씀드린다"고 했다.
한동훈은 벌써부터 여론전 시작했네요... 북구갑에서 뱃지달았을 때부터 계속 염려했었는데 이번 건으로 체급 못 키우도록 민주당에서도 대응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급한 선동이지만 대중 상대로는 잘 먹히는 게 저런 워딩이니까요..
이런 사람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력히 반대하더군요.
두고두고 이쪽 분야 공격하고, 세금폭탄 어쩌고 공격하고 하다보면 어느샌가 "합리적 보수진영의 대선후보" 한동훈으로 자리매김 되어버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짜증 나네요.
네 바로 이것이 지금의 검찰이고 그 검찰의 ㅣ황태자가 한동훈 입니다
저새끼는 저런말 할 자격이 없습니다
민주당으로 인해 피해자 생겼다라고 도배가 되겠죠.
그러고 윤석열때처럼 한동훈한테 정권내주고 야당되면 빅스피커들은 돈방석에 앉을꺼고요.
보완수사권폐지 외쳤던 사람들은 책임 안질꺼구요.
정부는 보완수사권 존치를 기준으로 준비했는데
당, 아니 김용민 등 몇몇 법사위 의원들이 주도적으로 여론 플레이를 하며 강성지지자들을 들쑤신거쟈나요?
이렇게까지 논란을 일으켰으면 최소한 그에 대한 대책은 직접 준비했어야죠.
검찰권력 견제는 도로아미타블되고
최욱이나 김어준들은 정권 내어주면
더 강하게 검찰개혁 추진 했어야 한다며 선동하고
돈 더 많이 벌겠죠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