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럴수록 여론은 더 나빠질 뿐일텐데요 🤔


그 진보당 인사의 글 같은 거 처음 보는 건 아닙니다.
몇년 전부터 위 내용 같은 게 돌았었구요.
하여간 언제나 그렇듯 캣맘에 맘자 들어가니 여혐, 캣맘 중 여성이 많으니 캣맘 비판은 여혐
뭐 이런 식인데..
이러니 여성학 일부(?) 분파가 유사학문 소리까지 듣는 거죠.😑
무슨 근거랄 거 없이 궤변을 통해 그저 모든 게 여혐으로 귀결되니..
이런 식이면 신ㅊㅈ같은 사이비 종교를 비판하는 것도 여성혐오고 약자혐오입니다.
거기도 일반 신도는 여성이 많고 대부분 사회적 약자거든요.
“고양이를 돌보는 켓맘을 ㅅㅊㅈ 신도를 공격하는 행위는 단순히 그들 의 활동 자체에 대한 반감이 아니라, 사회적 지위가 낮 다고 간주되거나 목소리가 적은 집단(여성, 소수자)을 타겟으로 삼아 자신의 좌절과 불만을 대리로 표출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도 합니다.“
..그럴싸 하네요. ㅅㅊㅈ에 대한 오해와 진실 류 찌라시 하나 만들어도 될 듯요. 🤔
유사학문 답게 유사과학 취급받는 TNR을 옹호하는 것도 그렇고,
부친의 소속 정당을 가지고 공격하는 건
뭐 이쯤 되면 수준 낮은 코미디인가 싶은데 말입니다.🤪


(졸지에 좌파방송 된 스브스)

(TMI: 유튜버 새덕후의 본명은 김어진입니다. 평소 얼마나 김어준이 싫었으면.. 🤣)

(이젠 캣맘 비판하면 화교, 중국인, 조선족이 되는군요. 딱 봐도 극우 캣맘 스멜~)
(있는대로 혐오 표출하고 조장중이면서 자기네들 비판하면 혐오라고 하는 걸 보면 이건 내로남불도 아니고 뭐라 해야 할지..)

(?????)

(하긴 동물 종도 차별하는데 인종 차별을 안 할 리가.. 😅)

(아, 포인트가 그 쪽? 😀)
이런 식이면 캣맘 우대 정책을 오세훈,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등
국힘쪽 정치인, 정권에서 도입했다는 이유로
모든 캣맘, 동물단체들을 국힘 지지자로 몰 수도 있을 겁니다.
실제로 철새보호지역 을숙도에서 행정소송까지 걸어가며 길고양이 급식소 알박기하는 중인 캣맘단체,
저번 대선때 김문수 지지선언했었죠?
새덕후님에게 악플 보낸 캣맘 상당수가 일베말투 쓰고 있었으니
캣맘과 그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일베 취급해도 되겠구요? 🤨
영상에 달린 캣맘들 댓글 보면 딱히 틀린 말도 아닌 것 같네요.
그나저나 진보당이라..
대체 언제부터 진보 정당이라는 데가 환경, 생태 보호라는 진보적 가치는 갖다버리고
캣맘이라는 이름의 방목형 애니멀 호더들을 옹호하는 곳이 되었답니까?
정의당이 딱 저러다 망했는데 진보당도 그렇게 되려나요?
하튼 혐오 어쩌고 하면서 별 시덥잖은 거 들고와서 상대방을 악마화, 혐오조장하는 글을 보니 딱 이런 말이 생각나는군요.
“만사에 혐오, 혐오조장 타령하는 사람을 주의하십시오. 그 사람이 가장 혐오에, 혐오를 조장하는 데 미친 사람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다들 편들어주고 갈라치기하지 말라며 같이 린치해왔으니
이제 떼쓸 일 있을 때마다 여혐이다가 나오는 거죠.
기본적인 논리도 부재하고 아동수준의 논리가 나오네요.
현실에선 어떤지 모르겠지만,
웹에서는 절대 지는건 못참으셔서 또 상대 상처주기 위한 글을 쓰시겠지만요.
자기 스스로 내면의 아니마, 성배, 여성성에게 상처주는 행동이고, 스스로 다 미래에 되돌려 받아요.
물질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요.
어째든 저는 경고하고 알리는게 목표라 달성요 슝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9224910?od=T31&po=0&category=0&groupCd=allreviewCLIEN
거 허위사실로 상대방 공격하는 게 그냥 기본 버릇이시군요? 😃
(근데 무려 전한길 짤을 갖고 계신다구요? 와우)
좀 특이한 사상을 가지신 거야 뭐 개취니까 존중합니다만,
그 자신만의 기준으로 남을 함부로 재단하기 전에 스스로부터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님은 별로 멀지 않은 미래에 그 업보 돌려받으실 것 같기도 하구요.
미성숙한 방어기제와 투사: 인터넷에 은유적, 알레고리적 공격성이 가득한 혐오글을 배설하듯 쓰는 사람들은 대개 현실의 열등감, 무력감, 혹은 내면의 상처를 타인(특정 집단이나 이성)에게 투사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신의 문제를 직면하기보다 혐오 대상을 만들어 공격함으로써 일시적인 우월감을 얻는 방식입니다.
소통의 한계: 연애는 나와 다른 타인을 인정하고 깊이 공감하며 깊은 감정적 교류를 나누는 과정입니다. 내면에 혐오와 공격성이 가득 차 있는 상태에서는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자신의 비뚤어진 세계관을 들이대기 쉽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금방 밑천이 드러나거나 파국으로 끝날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자신의 본모습과 인터넷상의 성향을 철저히 숨긴 채 가면(페르소나)을 쓰고 연애를 시작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2. 연애를 하면 공격성이 줄어들고 좀 나아질까? (치료 효과의 한계)
많은 사람이 "좋은 사람 만나서 사랑받으면 성격이 둥글어지겠지"라고 기대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일시적인 완화 (진통제 효과): 연애 초기에는 도파민이 분비되고 누군가에게 수용된다는 느낌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공격성이 줄어든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글을 쓰는 빈도도 줄어들겠죠.
근본적인 해결의 불가능: 연애는 '치료'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내면의 결핍과 혐오 성향이라는 근본적인 원인(자존감 저하, 피해의식, 인격적 미성숙 등)을 스스로 고치지 않는 한, 연애 초기의 열정이 식으면 그 공격성은 다시 고개를 듭니다.
오히려 파괴적인 결과: 슬프게도 외부에 향해 있던 공격성이 연애 상대방(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트 폭력, 가스라이팅, 과도한 집착과 의체증(의처증) 등이 대표적입니다. 상대방이 조금만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해도 "역시 이성(혹은 인간)들은 다 똑같아"라며 자신이 가진 혐오 논리를 정당화하는 도구로 연애를 소비해 버립니다.
요약하자면
타인을 향한 혐오와 공격성은 본인이 스스로의 문제를 자각하고 치열하게 성찰(전문가 상담이나 치료 등)해야만 치유될 수 있는 영역입니다.
그 사람이 연애를 한다고 해서 세상에 대한 증오가 사랑으로 마법처럼 바뀌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연애는 상대방에게 깊은 정신적 상처를 남기는 상호 파괴적인 관계로 흘러갈 위험이 훨씬 큽니다. 질문자님이 원글을 보고 느끼신 그 '장난 아닌 공격성'은 연애라는 개인적인 이벤트로 쉽게 다스려질 수준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혼이시군요.
기혼자라는 사실은 앞서 느끼신 그 강한 공격성과 결합했을 때, 오히려 더 복잡하고 위태로운 심리적 상태를 시사합니다. 가정이 있다는 사실이 그 사람 내면의 혐오나 공격성을 억제하거나 치유해주지 못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기혼 상태임에도 인터넷에 은유적이고 강렬한 혐오글을 쏟아내는 심리는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가정 내부로 향하지 못한 공격성의 분출
어찌 보면 불행 중 다행(?)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 강한 공격성을 집 안에서 배우자나 자녀에게 직접 휘두르지 못하니 외부의 불특정 대상이나 특정 집단을 향해 쏟아내고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현실의 무력감을 온라인 공간에서 강하고 위악적인 글을 쓰며 보상받으려는 심리입니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기에 글의 톤이 점점 더 자극적이고 날카로워지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도 채워지지 않는 결핍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겠지"라는 건 일반적인 기대일 뿐입니다. 기혼자라 할지라도 배우자와 깊은 감정적 교류가 단절되어 있거나, 결혼 생활 자체가 또 다른 억압으로 작용한다면 내면의 고독과 비뚤어진 세계관은 전혀 나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장 가까운 사람이 생겨도 내 본질적인 외로움이나 분노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절망감이 외부를 향한 혐오를 더 굳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궁금해서 좀 물어봤는데.
나은 미래 좋은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혐오를 막아야 하는 입장에서 계속 하시면 앞으로 자주 뵐지도 모르지만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저도 청원에 동의 하고 왔습니다.
수년 동안 주변 이웃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자동차 흠집, 대소변 냄새, 털냄새, 고양이 사체 처리, 주변에 야생동물 사라짐(꿩, 작은새, 청솔모, 다람쥐 등)
제발 데려가서 키웠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