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R 은 학계? 학문 적으로는 '효과없다' 라는게 일반적인듯 합니다.
효과없다는 것에 정부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거의 횡령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캣맘과 이어진 동물병원-국가예산 간의 카르텔까지 의심될 정도.. 하.. 정말 이런것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TNR 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사비로 하면 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정부 예산을 쓰면 안되는거죠.
길고양이 포획후 TNR 안된건 캣맘의 간택을 못 받은 고양이라 간주하고
길고양이 보호소에서 데리고 있으며 캣맘협회? 같은 사이트에 사진과 크기, 고양이 특성 등을 올려서
캣맘들이 간택을 할건지 말건지 물어보고,, 그리고도 안되면 음..
동물과 '더불어', 고양이 '인권' 이런 타령들 하시지만, 제가 보기에는 자기 집에서 안하고 밖에서 민폐 끼치며사회적으로 갑비싼 취미생활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밤이나 새벽마다,, 스스로 부끄러운지 아니면 동네 누군가가 지적 했는지 캡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ㅜㅜ몰래 활동하더라구요.
대부분 밤낮 루틴 없고 머리는 헝크러지고 경제적으로 힘들고 외로운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이분들께 '길고양 돌봄'보다 '길고양이 특별법' 같은걸 재정해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지원해 드려서 사회로 복귀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는건 어떨까 싶어요. 그것이 이분들이 참된 인생을 사는데도 도움될테고 전정한 인권, 복지, 인간해방이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