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바12님 딴소리는 무슨 딴소립니까? 질문에 답을 안하기 시작한건 선생님이세요 반명 이야기 왜 나왔냐는 질문에 답안하고 계신대요???
그리고 내용에 답이 다 있습니다. 1. 검사 조작 수사, 과잉수사 처벌 받아야죠. 그래서 공수처 이야기 썻습니다.
2. 저는 요청권이 아니라, 수사 인력먼저 현실화 하자는 겁니다. 지극히 개인의 의견을 물으신다면 권한을 하나하나 지정한 보완 수사권 (면접권, 경찰이.동의하는 자료 요청궝 처럼요. 정청래도 확인권이라는 말로 면접권에 긍정 이야기했죠?) 을 주고 서서히 권한을 빼고 궁극적으론 완전 폐지하자는 겁니다.
3. 저는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한다고 한적이 없는데요? 수사권을 줘아한다고 적은 적이 없습니다.
저도 번호를 붙여보죠. 1. 언론과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이 같은 이아기를 하면 언론은 친문 친명인가? 반며명 이야기를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이제고만님 1)이재명 대통령이 검사의 조작 수사로 재판 중인걸 아는지 궁금했습니다. 2)김어준 발언보다는 보완수사권에 관심있습니다 3)경찰이 수사개시를 하게만들고 추가로 보완수사를 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생각해 볼만합니다 5) 개선해야죠
앵두류
IP 59.♡.105.63
19:21
2026-07-11 19:21:22
·
@한동히어로님
이제고만
IP 14.♡.127.228
19:38
2026-07-11 19:38:29
·
@돼지바12님 1번과 2번은 최초 댓글과 질문에 대한 답도 아닙니다만, 선생님 덕에 저는 반명이 되었네요. 어허허..
대한민국이 무슨 이류국가도 아니고 가당치 않는 선동입니다. 이런 선동 말고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면 되지요. 언론제보, 피해자 자력 구제 이런 코미디 같은 소리 말고요.
이재명 대통령님과 정부 그리고 민주당이 만들어갈 초일류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기소청과 수사청을 분리하고 각기 다른 기관 아래 두게 만들어서 검찰개혁 큰 틀은 잡혔고, 현장에서 잘 자리잡도록만 하면 이젠 그 누가 오더라도 거스를 수 없는 큰 흐름입니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여기에 누구도 이견이 없지요
보완수사권 존치 또는 완전폐지 중 뭐가 됬든, 이를 현장에서 집행해야 할 이재명 대통령님과 정부의 선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다만,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주당의 근거가 주로 검사는 악마다라는걸로 보입니다. 선한 인간도 검사만 되면 악마가 된다는건지? 악한 인간들만 검사에 임용된다는 건지? 검사출신이라도 본인들과 같은 편이면 선하다는건지? 종교적 신념처럼 권력기관에 왜 감정이입을 하는건지 답답하네요
잘한다 못한다 할거 없이 검찰이든 경찰이든 감정이입하지 말고, 권력기관은 서로 견제시키는 제도를 만들어 두는 방향이면 맞겠지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98.17
16:23
2026-07-11 16:23:09
·
@책상물림님 왜냐면 검사는 윤석열과 손잡고 민주당을 공격해서요. 그 공격에 동참한 검사들을 전부 검찰에서 쫒아냈다면 님말대로 할수 있지만... 지금은 그대로 검사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음모론 펼치는 김어준이 역겨운 이유죠
주말인데도 열일하시네요~
댓글이 불편하셔서 알바몰이하십니까?
막 김어준이 욕먹으면 본인이 욕먹는거 같고 그래요?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일로 가족은 잃은 분들 앞에서도 같은 이야기 할 수 있겠어요?
쌍욕 먹어도 마땅한일 아닙니까?
확인 되지도 않은 음모론에 대한 근거도 없고
살인 사건을 경찰 가족들이 덮으려 한 일도 보통이 아닌데
김어준은 뭐 확실한 근거라도 가지고 이야기 했어요?
김어준 옹호 하더라도 인간으로써 기본은 지켜야죠.
김어준은 피해자 가족 앞에서도 같은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보완수사권이 만병 통치약 처럼 여론 몰이 하는게 이해가 안되서요
이재명 대통령이 억지로 기소되고 재판을 받게 만든게 검사에게 수사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잊으셨나요?? 아니면 반명인가요?
반명 이야기가 뭔 근거로 나옵니까?
이제명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도 일정 기준을 만족하는.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선생임 기준대로면 선생님이 반명, 반문인데요?
그리고 정확히 따져보죠.
수사권이 아니라,
수사개시를 할 수 있기 때문이고
수사가시, 인지수사, 별건수사 다 못합니다.
검사가 직접 수사하는 나라는 일본이랑 한국 뿐입니다
왜 검사가 수사를 직접해야 하나요??
수사 개시권이 없지만 국힘에서 고소하면 개시할수 있죠
한동훈이 "등" 글자하나로 검사에게 수사권 준건 잊으셨나요?
저는 폐지하더라고 준지를 잘해서 폐지하자는 쪽잊니다만,
지휘권도 따져 봐야죠.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모두 수사 권한은 없어도 지휘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제도가 바뀌는 우리와 달리 인지수사, 수사 가시도 가능합니다.
영국, 미국은 수사 지휘권도 없습니다.
근데 치안은 가장 개판입니다.
국힘이 고소하면 경찰이나 중수청에서 하겠죠.
보롼수사권도 기소한 건에 대해서만 가능한데요?
애초에 수사 가시를 못하는데 국힘이 고소한다고 공소청 소속인.검사가 어떻게 수사를 합니까?
수사는 물론 지휘도 못합니다.
그리고, 수사권, 수사지휘권, 보완수사권,
덩청래 말처럼 확인권이던간에
김어즌 말이 문제인건 달라지지도 않습니다.
1. 외국 사례 비교의 논리적 비약
치안은 총기, 마약, 사회경제적 요인 등 수많은 변수가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지휘권이 없으니 치안이 나쁘다"는 결론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2. 초기수사는 경찰이 해도 결국 보완수사는 검사가 할수 있죠
3.검사가 직접 수사하는 나라는 일본만 있습니다.이런 막강한 권한(수사,기소)을 검사에게 있으니 검사들이 청문회에서도 당당했겠죠
미국에서는 보완 수사권 대신 다른 방법이 있네요
1)경찰이 덮으려 하면 → 검사가 재수사를 요구하거나,
2)주수사국·FBI 같은 다른 기관이 사건을 넘겨받아 조사할 수 있습니다.
미국을 제외한.나하는 일반인의 총기 소지가 엄청 엄격
한 나라입니다 미국과는 수준이 다릅니다.
우리는 지휘권도 없습니다.
설령 선생님 말이 다 맞다 하더라도
돌아가신 분이 있는 사건이 한들도 아닌데 언론이 여론몰이 한다는 식의 사건을 방송에서 할말인가요?
다시 여쭙습니다만, 반명 이야기는 왜 나오신거죠?
선생님 말씀하신.것에 따라 이아기하면.선생님은 반명 반문이 되시는 겁니까?
언론이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하면
이재명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필요하다 했으니
언론은 다 친명 친문인가요?
우리는.연방 수사국도 없고
중수청 인력 충원 계획에.대해 본격적인 논의도 없습니다.
1)이재명 대통령이 검사의 조작 수사로 재판 중인걸 아는지 궁금했습니다.검사의 조작 수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미국처럼 보완수사권이 아니라 수사 요청권 주면 된다는걸까요??
3)저도 다시 묻습니다. 전세계에서 검사가 직접 수사하는건 일본 밖에 없습니다. 왜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하는거죠??
그 먼지털이식 수사는
보완수사, 수사개시, 인지수사가 권한이 있어서 가능했던 것인대요.
저는 준비를 잘해서 폐지하자는 쪽이긴 한데
수사개시, 보완수사, 인지수사 못하고
경찰에서 송치한 사건만 가지고 보완하는데 어떻게 가능하죠?
수사 지휘권도 없는데요?
저도 다시 여쭙죠.
언론이 다 친명 친문입니까?
김어준의 발언은 바람직 하구요?
검사든, 경찰이든 수사정보 유출하면 처벌 받아야죠.
김용민, 박은정, 최강욱, 김어준은 언론에 조리돌림 당한 조국 가족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면서 왜 피의사실 공표 현실화 이야기는 안하죠?
정작.검찰.개혁 사법 개혁을 위해
그들을 수사/기소할.공수처는 왜 방치합니까?
공수처는 수사/기소 권한 다 있습니다.
이선균, 버닝썬은 사례는요?
왜 질문에 대한 답변 없이 딴소리 하시죠??
1)이재명 대통령이 검사의 조작 수사로 재판 중인걸 아는지 궁금했습니다.검사의 조작 수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미국처럼 보완수사권이 아니라 수사 요청권 주면 된다는걸까요??
3)저도 다시 묻습니다. 전세계에서 검사가 직접 수사하는건 일본 밖에 없습니다. 왜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하는거죠??
딴소리는 무슨 딴소립니까?
질문에 답을 안하기 시작한건 선생님이세요
반명 이야기 왜 나왔냐는 질문에 답안하고 계신대요???
그리고
내용에 답이 다 있습니다.
1. 검사 조작 수사, 과잉수사 처벌 받아야죠.
그래서 공수처 이야기 썻습니다.
2. 저는 요청권이 아니라, 수사 인력먼저 현실화 하자는 겁니다. 지극히 개인의 의견을 물으신다면
권한을 하나하나 지정한 보완 수사권
(면접권, 경찰이.동의하는 자료 요청궝 처럼요.
정청래도 확인권이라는 말로 면접권에 긍정 이야기했죠?)
을 주고 서서히 권한을 빼고 궁극적으론 완전 폐지하자는 겁니다.
3. 저는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한다고 한적이 없는데요? 수사권을 줘아한다고 적은 적이 없습니다.
저도 번호를 붙여보죠.
1. 언론과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이 같은 이아기를 하면 언론은 친문 친명인가?
반며명 이야기를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2. 김어준의 발언은 바람직한가?
3. 별건수사, 수사개시, 인지수사를 못하고 송치된 사건만 보완수사한다면 검사의.어떤 비위가 가능한가(기소 권한 제외)
4. 검찰에게 수사 지휘권을 주어야 하는가?
5. 검찰 개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수처와 피의사실.공표는 왜 개선하지 않는가?
1)이재명 대통령이 검사의 조작 수사로 재판 중인걸 아는지 궁금했습니다.
2)김어준 발언보다는 보완수사권에 관심있습니다
3)경찰이 수사개시를 하게만들고 추가로 보완수사를 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생각해 볼만합니다
5) 개선해야죠
1번과 2번은 최초 댓글과 질문에 대한 답도 아닙니다만,
선생님 덕에 저는 반명이 되었네요. 어허허..
이재명 대통령님과 정부 그리고 민주당이 만들어갈 초일류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기소청과 수사청을 분리하고 각기 다른 기관 아래 두게 만들어서 검찰개혁 큰 틀은 잡혔고, 현장에서 잘 자리잡도록만 하면 이젠 그 누가 오더라도 거스를 수 없는 큰 흐름입니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여기에 누구도 이견이 없지요
보완수사권 존치 또는 완전폐지 중 뭐가 됬든, 이를 현장에서 집행해야 할 이재명 대통령님과 정부의 선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다만,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주당의 근거가 주로 검사는 악마다라는걸로 보입니다.
선한 인간도 검사만 되면 악마가 된다는건지?
악한 인간들만 검사에 임용된다는 건지?
검사출신이라도 본인들과 같은 편이면 선하다는건지?
종교적 신념처럼 권력기관에 왜 감정이입을 하는건지 답답하네요
잘한다 못한다 할거 없이 검찰이든 경찰이든 감정이입하지 말고, 권력기관은 서로 견제시키는 제도를 만들어 두는 방향이면 맞겠지요.
그 공격에 동참한 검사들을 전부 검찰에서 쫒아냈다면 님말대로 할수 있지만...
지금은 그대로 검사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임용된 검사들이 문제라는 거군요.
윤석열 정부에서 임용된 검사들이 다 퇴직하게 되면, 보완수사권을 줘도 된다는 거군요.
그냥 개인적인 의견으로 참고 하겠습니다. 차라리 댓글 안다셨으면 진정성 만큼은 이해하고 싶었을거 같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을 조작수사.기소한 검사들을 놔두고 있다는게 문제라는겁니다!
중구난방 하지 마시고 정리된 의견 한번 달아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조작수사,기소한 검사를 처벌해야 된다는겁니다.
그 전에는 검사를 믿고 맡기는 제도는 위험합니다.
검사가 곧 악마다가 아니라 특정 검사들이 악마고, 그들이 아직 검찰에 남아 있는한 보완수사권을 줘선 안된다. 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일단, 이재명대통령님을 위하시는 마음에 공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공감드립니다.
님 의견에 동의할 수는 없지만 존중하겠습니다. 님을 설득할 생각도 없고 절 설득하시려고 하실거 없을듯 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그래서 홍기원 의원이 귀한겁니다!
유일하게 이재명대통령의 걱정을 해결할려고 노력하고 일하는 친명의원이니까요...
다른 의원들은 전부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이번에 수사개시권 없애서
보완수사로 인한 별건 수사가 불가능한데 말이죠.
아니면 하다못해 살인, 강간, 사기, 마약 같은 민생 범죄들에 대해서는 풀어줘야해요
일반 국민들이 죽어나갑니다.
저게 싫으면 관심 끊으면 됩니다
저도 안본지 꽤 됐어요
검찰에서 이런 일 있으면 과연 경찰처럼 했을까?
내란 수괴도 그냥 풀어주는 검찰총장이 있는데.
이런 기준으로 보면 검찰은 그냥 해체가 답인듯.
문제를 개선하면 된다는 것도 아니고 호들갑 떤다는 식의 발언이라니요.
김어준은 언론인 이라는 사람이.... 저런 발언을 하는건 큰 문제가 있죠.
머 저딴 인식 수준으로 언론인이라 하고 있는지..
정작 피해자 가족 앞에서도 같은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조국 가족 입시비리 수사 이야기에는 측은지심이 없다, 사람으로 안본다 등등 별별 댓글이 다 달리더니,
가족을 가장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일로 잃은 일에는 참 무던하기도 하신 분들 많네요.
문제 접근도 해결도 아무련 관심없는 그냥 누구의말을 따를까?
라는 신념과 선호의 문제 신앙의 영역인데 먼 개혁은 이렇다 이건 견제장치다
이딴게 먹힐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