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있는 일과 목적을 정확히 한번씩 되집는게 필요하죠. 이런분들조차 아무리 노력해도 검찰은 금방 바뀔수 없었던 거악이죠. 그래도 그렇게 깨지며 싸워주셨기에 여기까지는 왔다봅니다. 가진권한을 들여다보고 정상적으로 쓰이지 않은 권한은 다 정리해서 감시대상으로 삼아야죠. 좋은게 있으면 다른조직을 통해 보완하면 좋겠네요.
중요한 단계까지 왔고 한번 말 나온 이상... 여기서 티끌만한 여지를 남겨두면 등... 사태때보다 더 강하게 치고나오겠죠. 다음 대선에 투표할 정치인 자체가 없는 상황은 보고 싶지 않기에 검찰에 대한 정리는 여기서 선명하게 끝나게 했으면합니다. 그래도 계속 나설테니 주의해야겠고, 담당하던 역할에서 빼는 것인만큼 다른 조직을 통한 대체 운영도 노력할게 많을 듯합니다
조국 최강욱 추미매 이런분들이였으니
문재인 정부때 검찰개혁이 됐을리가 있나요
구호만 외치지말고
검찰에 대한 분노야 이재명 대통령이 제일 크시겠죠
서민들이 피해안보게 대안을 짜보라고 하신거잖아요
그걸 하는게 홍기원 의원 뿐이게 문제입니다!
진짜 이재명대통령의 걱정을 풀려고 움직이는 의원은 홍기원 의원 한명 뿐인데요
나머지 친명의원들은 다 이재명대통령 뒤에 숨어서 걱정만 하면서 시간만 보내고요!
어자르는 사람 따로 있고 차우는 사람 따로 있는거랑 뭐가.다르죠?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과 그 해결법은 위험하다 라는 사람만 있다가
이제 다른 해결법을 제시 한 사람이 한명 나타난거죠!
완전 동의합니다
망했으면 뒤로 물러나는게 맞습니다.
한번에 끝나지 않는 개혁은 많습니다.
그런식이면 되는 개혁이 손에 꼽겠네요.
이런분들조차 아무리 노력해도 검찰은 금방 바뀔수 없었던 거악이죠. 그래도 그렇게 깨지며 싸워주셨기에 여기까지는 왔다봅니다.
가진권한을 들여다보고 정상적으로 쓰이지 않은 권한은 다 정리해서 감시대상으로 삼아야죠. 좋은게 있으면 다른조직을 통해 보완하면 좋겠네요.
중요한 단계까지 왔고 한번 말 나온 이상... 여기서 티끌만한 여지를 남겨두면 등... 사태때보다 더 강하게 치고나오겠죠.
다음 대선에 투표할 정치인 자체가 없는 상황은 보고 싶지 않기에 검찰에 대한 정리는 여기서 선명하게 끝나게 했으면합니다. 그래도 계속 나설테니 주의해야겠고, 담당하던 역할에서 빼는 것인만큼 다른 조직을 통한 대체 운영도 노력할게 많을 듯합니다
그때도 민주당 문파들이 검찰 개혁에 반기를 들고 대들어서 나가리가 났었죠. 지금은 뉴이재명들이 그 기치를 들고 일어나고 있으니 역사는 반복되나 봅니다. 아무리 봐도 하는 꼬라지 보면 문대통령 당시 문파(혹은 똥파리?) = 현재 뉴이재명파 이 구도를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법기술자의 초보행정은 과연 어떤 결말일지요
서민이 수사받다 피해받을 구멍이 크게 있는데, 국민들이 이 정도의 어처구니 없는 개혁 가지고 박수 칠 거 같나요? "자 이거봐라, 우리가 저 더러운 검찰의 팔다리를 부러뜨렸으니 우리가 큰일을 해냈다" 이거라는 겁니까?
검찰개혁을 하지 말라가 아니라, 시민들이 피해 받을 일 없게 만듦새가 좋은 개혁안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 숙고와 숙의가 필여한 것인데.. '구멍이 커요. 매워주세요' 라는 당연한 요구에 '검찰 개혁을 흔들지 마세요' 원툴이라니..
진짜 이게 주류 기득권으로서의 진보의 '가치'인지 참..
빚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