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구조라는게 별게 아니고.. 가장 큰 원인은 도로공사에서 가져가는 수수료가 높아서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 수수료를 내리면 물가는 내려가겠지만 도로공사 수입에 매우 큰 악영향을 미칠거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부분인지 모르겠네요.
레드셀
IP 59.♡.138.73
16:46
2026-07-11 16: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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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드레싱님 기사에 의하면 계약 구조가 도로공사가 직접 하는게 아니라, 중간 업체가 있나봅니다. 그걸 없애서 직계약을 하다네요. - "4800원 휴게소 커피, 2000원 됐다…갑자기 반토막 난 까닭" 국토교통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한국도로공사와 휴게소 입주업체 사이에 있는 중간 운영업체를 폐지하는 게 핵심이다. 현재는 운영업체가 매출의 최대 51%를 수수료로 가져가는 구조다. 정부는 이 같은 중간 수수료를 없애 비용 부담을 줄이고 그 혜택을 소비자에게 돌려준다는 방침이다.
가장 큰 원인은 도로공사에서 가져가는 수수료가 높아서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 수수료를 내리면 물가는 내려가겠지만
도로공사 수입에 매우 큰 악영향을 미칠거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부분인지 모르겠네요.
기사에 의하면 계약 구조가 도로공사가 직접 하는게 아니라, 중간 업체가 있나봅니다. 그걸 없애서 직계약을 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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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원 휴게소 커피, 2000원 됐다…갑자기 반토막 난 까닭"
국토교통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한국도로공사와 휴게소 입주업체 사이에 있는 중간 운영업체를 폐지하는 게 핵심이다. 현재는 운영업체가 매출의 최대 51%를 수수료로 가져가는 구조다. 정부는 이 같은 중간 수수료를 없애 비용 부담을 줄이고 그 혜택을 소비자에게 돌려준다는 방침이다.
운영 방식은 도로공사가 입주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형태로 바뀐다. 직접 계약이 이뤄지면 임대료는 매출 대비 8~9%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는 높은 임대료 때문에 입점이 어려웠던 실속 커피 브랜드가 들어올 수 있어 커피값 인하 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376?sid=101
불만은 없습니다.
그분들도 살아야 하니깐요.
천원은 너무 가혹합니다.
적정 가격이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4,000-5,000원이 넘 비싸죠.
도로공사 뚜드려패서 투입하게 하면 되거든요 ㅋㅋ 그걸로 재정 적자나는건 도로공사가 알아서 해결하게 할 일이구요 늘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