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오늘은 드론을 원하는 만큼 날려봤네요.

memories_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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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성남은 아침 일찍 일출 시간에 나와서 탄천변에서 날리는 게 아니면 유동인구가 워낙 많아서 힘든데 경기 광주 쪽으로 나오니 한산하네요.

탄천은 다 콘크리트 치고 정비를 다 해놨는데 경안천 쪽은 일단 탄천보다 넓고 풀밭이나 모래톱인 곳이 더 많군요.

지나가는 사람도 거의 없기도 하고요.

아바타2 기준으로 12팩 정도 날려봤네요.

앵커 A110A 보조배터리 2개, 충전 허브 2개, 배터리 총 6개 들고 나갔는데 날리다 보니 충전 허브가 과열되어 충전이 안 된다고 해서 철수했습니다.

여름이 날리기 빡세긴 한데 간만에 파워루프도 해보고 이정도면 잘 날렸다 생각이 들만큼 날려봤네요.

댓글 4

  1. Juzis ·
    영상도 있으신가요

    재밌으셨겠군염
  2. memories_ ·
    @Juzis님 영상은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오는 조회수 몇십회짜리 수준이라 지구 환경을 위해서 찍지않았습니다.
    어차피 초보자 비행이라 저는 재미있지만 보는 사람은 흠.. 하는 영상들이거든요.
  3.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경기남부는 그나마 금지구역 아닌곳이 많더군요
  4. memories_ ·
    @커피를줄여야할텐데님 그렇긴합니다.
    다만 사람이 없고 평지인곳이 많이 없어서 그렇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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