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성남은 아침 일찍 일출 시간에 나와서 탄천변에서 날리는 게 아니면 유동인구가 워낙 많아서 힘든데 경기 광주 쪽으로 나오니 한산하네요.
탄천은 다 콘크리트 치고 정비를 다 해놨는데 경안천 쪽은 일단 탄천보다 넓고 풀밭이나 모래톱인 곳이 더 많군요.
지나가는 사람도 거의 없기도 하고요.
아바타2 기준으로 12팩 정도 날려봤네요.
앵커 A110A 보조배터리 2개, 충전 허브 2개, 배터리 총 6개 들고 나갔는데 날리다 보니 충전 허브가 과열되어 충전이 안 된다고 해서 철수했습니다.
여름이 날리기 빡세긴 한데 간만에 파워루프도 해보고 이정도면 잘 날렸다 생각이 들만큼 날려봤네요.
재밌으셨겠군염
어차피 초보자 비행이라 저는 재미있지만 보는 사람은 흠.. 하는 영상들이거든요.
다만 사람이 없고 평지인곳이 많이 없어서 그렇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