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개봉으로 방금 보고 나오는데
역시 믿을만한 감독이네요
중간에 잠깐 지루해지는 순간이 있는데
그외 대부분은 긴장감있고 액션 호흡이 아주 좋습니다
너무 기대하지만 않으면 대부분 관객에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고
요즘 극장가에 대작이 없었는데 생소한 장르인걸 감안하면
그래도 7-800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선개봉으로 방금 보고 나오는데
역시 믿을만한 감독이네요
중간에 잠깐 지루해지는 순간이 있는데
그외 대부분은 긴장감있고 액션 호흡이 아주 좋습니다
너무 기대하지만 않으면 대부분 관객에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고
요즘 극장가에 대작이 없었는데 생소한 장르인걸 감안하면
그래도 7-800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호다닥 보러가보려합니다ㅎㅎ
얼리버드 예매했습니다.
나홍진 감독은 제 최애 감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