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나간다는거 보고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체능쪽 대학입학해서 졸업은 못한듯 하고.. 대학 시절 학생운동쪽의 활동을 했다는 내용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계기로 정치에 입문하게 됐는지가 궁금해지네요
공개된 소개를 보면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정치 콘텐츠 인스타 활동을 시작했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찾아본 자료에서는 어느 국회의원실에서 근무했는지는 확인이 안 되더라고요.
보통 보좌진 출신 정치인은 어느 의원실에서 근무했는지가 함께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혹시 제가 못 찾은 자료가 있는 걸수도 있어서 아시는 분 있느 여쭤보려고요
투표전에 후보자의 경력과 정치 입문 과정도 함께 살펴보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이개호 의원, 前 인턴 출신 정민철 후보 지지 호소..."청년 정치의 꿈 응원해달라"
KBC광주방송 2025. 9.3. :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509030046
그리고 황희두와는 전혀 다른 결이지만
2030 최적화 모델이 아닌가 싶어요.
얘기들어보면 mz스러움의 건방짐은 있어도 틀린말은 없는것 같더군요.
다만 만약 당원들 선택을 받아 선출된다면 어느 정도는 검증받은 거라 봅니다.
현재 SNS에서 가장 활동력 좋은 진보진영 사람은
정민철이 확실합니다.
여기서 다같이 리센느가 일베라 억까할때도 2030입장에서 알아주는 진보진영 사람이 정민철 혼자였고,
감각이 전무후무한 이쪽사람들이라 다 배워야한다고 봅니다.
인스타 틱톡에서 알고리즘에 뜰때도 기특하다 싶었습니다. 솔직히 오창석보다는 100배는 낫죠
그냥 페북이나 클리앙 딴지에서 놀면서 희희덕거리고 진영놀이하기 바쁘죠.
정민철이 2030의 마음을 민주당으로 조금이나마 가져올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둘 모두 팔요하고 선의의 경쟁 바랍니다.
하지만 유시민 말듣고 유별난 언박싱이라던가
민주당 자리 기웃거린다던가 비아냥거리는건
나이먹고 젊은 인재에게 꼰대짓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장동혁식 뺄셈 정치 할 시기가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 논리가 무논리입니다. 4년전 박지현이요?
청년이 몇백만명인데 청년이라고 다 똑같나요?
박지현씨는 이재명 대통령 비난해서 큰 논란이 있었죠
지금 비교하자면 정민철은 이 대통령을 지키고 있지만 황희두는 이 대통령 비난한 유시민을 지키고 있죠
그렇다고 제가 박지현이랑 황희두랑 똑같다고 하지 않잖아요
둘다 응원해야할 청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켜야죠.
노무현 대통령도 지켜달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감시하는 사람들은 많으니 저들을 감시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안 지켜도 될 줄 알았습니다.
국민의힘만 지켜보면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죽여놓고 반성없이 이번에도 똑같이 행동하는 무리들로부터 지켜야죠.
당선 후 보따리 내놓으라고 흔드는 무리들로부터 지켜야죠.
장애 희화화하고 탄핵 언급하며 배신했다고 흔드는 딴지로부터 지켜야죠
말로만 지킨다고하고, 딴지를 방관하는 딴지 대장 정청래로부터 지켜야죠.
정권은 짧다며 대통령 겁박하는 정청래로부터 지켜야죠.
용역을 주고 있다며 아무도 근거도 없이 대통령 비난하는 유시민으로부터 지켜야죠.
과도한 자신감에 차있다며 대통령을 무시하는 유시민으로부터 지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