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나와도 먹고 살 일 있습니다.
경찰은 나오면 그냥 연금으로 먹고 살아야 합니다.
경찰은 당시의 권력에 절대적으로 충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경찰에 수사권을 100% 다 주면 위험합니다.
이게 상식입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빼앗겼을 때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는 위험물질입니다.
100% 수사권을 검찰에 줘도 안되지만(그래서 검찰개혁 하지만) 경찰도 매우 위험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검찰 = 여우, 경찰 = 사냥개)
여우도 멀리해야 하지만 사냥개도 경계해야 합니다.
여우는 주인이 따로 없지만 사냥개는 주인이 확실히 있어, 주인이 저쪽(국짐)일 때는 가차없이 달려들 것입니다.
이 평범한 상식의 관점에서 홍기원 의원의 보완수사권 관련 법안을 기대합니다.
개혁 하자는 민주당 정권에만 들이 받았지!
그리고 경찰과 달리 징계도 안받고요.
윤석열에게 반항한건 경찰이지 검찰이 아닌데요???
민주당 지지하면 자주 접하는데요?
저는 민주당만 찍어오고 지지했지만 검사 만난적 없는데요?
'공산당이 친일파보다 나빠!!!' 라고 했으려나요.
이러니 저러니 이래서 저래서 ... 친일파들이 그리 잘못이 없다거나, 꼭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국민과 민생”을 워해서 말이다!!! 라고 말입니다.
올바른 비유: 친일우파를 청산하는데 친일좌파의 손을 들어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좌파든 우파든 친일파는 친일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