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세션에서 GTP5.6 Sol 을 high 로 한 단계 더 낮춰서 돌려보는 중입니다.
13시1분에 사용을 시작했는데 60분만에 53%가 남았습니다. (사용플랜은 x20 pro 입니다)
이 정도면 두 배도 아니고 정상 소진 속도의 3~4배 정도 라고 판단됩니다.
컴퓨터 사용 등과 관련해서 옵션을 끄면 개선된다는 후기가 있어서 옵션을 다 끄고 앱도 종료한 상태라 다른 오류 여지도 없습니다.
오픈Ai 측에서도 문제를 감지한 것인지 새벽에 전체 서비스 리셋을 또 해주기는 했으나 리즈닝 레벨 중간 세팅에서의 사소한 작업 조차 2시간만에 5시간 한도 소진, 24시간 이내에 일 주일 한도 소진되는 이 패턴이 반복되면 업무에 쓰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Ultra 세팅은 기획, 설계, 감사에만 제한적으로 해볼 뿐 코딩 투입은 엄두도 내지 못 할 지경입니다.
오늘 새벽에 또 다시

앤트로픽이랑
앞으로 리셋 경쟁을 많이 할 거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기쁘게 쓸 생각입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5를 구독제로 출시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추가 크레딧 정책을 유지할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저는 Fable5가 사실은 Opus5 였을 거라는 의심을 하는 중입니다.
그동안의 패턴을 봐도 Opus5 가 항상 먼저 론칭한 후에 쏘넷과 하이쿠의 버전을 맞춰왔었는데 쏘넷5가 먼저 발표된데다가, 원래 Opus5가 발표되었을 법한 타이밍에 Fable5 를 갑자기 발표하면서 미토스에 필터를 걸었다고 주장했죠.
그리고 앤트로픽은 상장을 앞두고 매출을 올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지요....믿거나 말거나 말입니다... :)
근데 소비한 토큰에 비해 결과물이 좋지 않아 이제 뭘
시키는게 고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