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도 하고 와이프가 싫어해서 평소에 못먹는 고등어 구이도 먹고 클리앙 들어왔는데도 시간이 안 갑니다. 근처 잠실이라도 가볼까 책이라도 읽어볼까 생각만 많아집니다. 이제는 집이 조용하니까 오히려 허전하네요. 이럴때 다들 뭐하시나요?
에어컨 켜시고 설렁설렁 뒹구시죠.
겜하거나 낮잠을 즐기시는 건 어떠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