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그 지지층이란 그사람들은 책임지는사람들이아니고.
솔직히 잘못되면 내 알빠아니고 그냥 지금 당장 내가 속시원하면 그만이니까
뭐 그냥 거슬리는건 뭐 일단 때려잡고 없애고 화끈하게 그냥 뭐 이런거 좋아하시죠.
이놈저놈 맘에안들면 잡다잡다 1주택자도 때려잡고보유세 10%올려도된다그러고 뭐만하면 그냥 해체시키고 없애면 되고.
어짜피 뭐 자기책임질건없고 잘못된다고 뭐 자기 크게피해갈건없을거같은 주제만 골라가지고 그놈의 사이다와 유치한 피아식별 도파민전쟁놀이에 취해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우기고 정치인이 동조해서 뭐 정책 나오면 여태 뭐 성공한적은있나요 보통 다 실패하고 나머지 대다수 국민은 이건뭐 통나무드는거라 연대책임으로 고생하고.
책임감가지는 정치인은 오히려 그런 대중을 설득해서 더 현실적이고 진짜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고 이끌어야하는자리이지
그냥 그런거에 영합해서 일처리하고 일부 지지층 여론이나 등에업고 뭐 정치생명이나 연장하면 그만
이러면 안된다보는데..
솔직히 없잔아많은거같아서..
걱정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정치가 최악입니다!
그러라고 국회의원 뽑은게 아닙니다!
검사가 이재명대통령 조작수사,기소 해서 검찰개혁을 하는건데...
검사도쩌벌 못해 칼도 다 못뺏어...
이렇게 가면 개혁 뭐 했냐?라는 소리 밖에 못들어요.
칼을 다 못 뺏겠으면 모양이라도 바꾸고 지지자들을 설득해야죠!
그러는 의원이 한명 뿐인게...
참 이재명대통령 인복은 없네요...
다음 민주당대통령 후보 지키려고 통나무 들어야 되니까요.
걱정되는건 이재명대통령 때만큼 신나게 들수 있냐? 이지만요...
폐지 하던 일부존치 하던 완전 존치하던
검사는 한동훈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움직일거라서...
통나무 대회는 무조건 합니다!
이건뭐 사실을 말해도 이젠 그 사실을 인정해도 받기가 너무 아픈 상황이라 그냥
끝까지 아몰랑 폐지!를 외칩니다 불편함 수사권의 견제 통제등 당연한것에
눈감고 본질과 본체도 잃어버려 개혁을 막는 주제에 본인들만이 정의롭고 비장합니다
이들은 대체 무슨 책임을지나요? 멋대로 자기 기분대로만 하면서 왜 피해를주고
피해를 주는것조차 모르거나 무시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