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도시노 관련 해명글이 조작임이 밝혀졌네요.
앞서 누군가 올린 글에 따르면, 원본에서 '도시노'는 침착맨이 사투리 연습을 하던 중 나온 표현이며, 원이가 이를 수정해주려는 과정에서 나온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멤버십 영상의 해당 구간을 확인한 결과, 그러한 내용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답니다.
왜 굳이 이런 식의 조작까지 해가며, 경상도분들이 '도시노'는 사투리가 아니라고 지적하는 의견까지 묵살하려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4814?od=T31&po=2&category=0&groupCd=CLIEN
이번원이 문제때보니까 꽉막혔더만
조국이는 정치하면 안되요
대략 26분부터 보시면 됩니다.
일부 도시물 묵은사람들이ㅈ표준어를 사투리억양으로 말하는건 사투리가 아니고요
거제시가 논란을 더 키웠습니다. 거기다가 절마들이 도시노부분 증거를 조작해서 인터넷에 뿌렸습니다. 채팅창을 읽은거라고 직접확인하니 원이 본인이 직접 말한겁니다.
도시노는 약간 어색하고 오버스러운 사투리로 생각될 뿐이고 사투리컨셉으로 인기끌고 있는 중소기획사 여자아이돌 몇년간 습관에서 나온 말투로 보여집니다.
한때 에이핑크 정은지도 일부 부산사람들이 너무 오버하느냐 부산사람들중에서 저렇게까지 사투리를 남발하지 않는다는 등 비판에 있었습니다. 경상남도, 부산사람이라고 해서 좀 심한 사투리를 남발하는 사람이 있고 되도록 사투리를 적게 사용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는, 저런 근본없고 알고보면 악의적인 일베말투가 저 나이 또래들 또는 그보다 좀더 광범위한 나이대에서 아무 저항없이 쓰여지고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이들 사용한다고 해서 그 근본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사실상 사용을 막을 수 없지만 그것에 대한 비판 역시 막아서는 안됩니다.
드르븐것들
그냥 경상도 토종보리 문디 말투!
이문제가커질수록 진보가 불리해요
그걸 노리는거죠
리센느는 경상도고. 원이를 까는세력이 누구냐
김현지가 어느쪽이냐 조국이 어느쪽이냐
그인간들이 왜 경상도를 까느냐고
남의자식 잘되는게 배가 아프겠지
내가 좋아하는 샐럽이 욕먹는게 싫으니 죽어도 일베충 만들어야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