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정무실장과 공보실장에 서은숙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과 박홍환 스트레이트뉴스 편집국장이 임명됐다.
국무총리실은 10일 신임 정무실장에 서 부위원장을, 공보실장에 박 편집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앞서 지난 5월 임명된 나승철 민정실장과 함께 한 총리를 보좌할 비서실 3실장 인선이 마무리됐다.
부산 출신 서 정무실장은 부산진구청장을 거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과 최고위원 등을 지냈다. 충남 천안 출신 박 공보실장은 서울신문 정치부장, 국제부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평화연구소장을 거친 언론인이다.
이재명 1기 대표 체제 때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활동한 분입니다. 부산진구갑이랑 이번 지선 부산진구청장에 나섰다가 낙선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