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뭔가 민주당 분탕 같은게 계속 신경 쓰이네요.
간단하게 개인적인 입장 정해 봅니다.
1.보완수사권, 정청래,김민석,
검찰에서 더 권력을 빼앗아야 하고
당연히 보완수사권은 한톨도 안됨.
검찰 권력 제거는 당대표 선거보다 훨씬중요.
수십년간의 적폐를 줄일수 있는 기회임.
중요도
검찰권력박탈 > 차원의벽> 당대표가 누가 되건 말건..
2. 당대표
정청래 선호.
일단 철새를 싫어함. 민주당의 과거를 보았을때
중요한 순간에 반드시 커다란 해악을 끼침.
뭐.. 그래도 당대표가 김민석이 된다면 ?
당원들이 뽑았으니 할수없고..인정.
잘하길 기도할수 밖에.
3.당대표 선거.
민주당 고질병.
원래 하던대로, 무난하게 할수 있는 당내 행사를
대외적으로 시끄럽게 만드는 해괴한 습관이 있음,.
그냥 당헌대로 결선투표 하면 그만.
지방순회 순서도 이상하게 하지말고
늘 하던대로..
4.안규백,
개인적으로 김병주가 되었으면 했음.
이유는 딴건 모르겠고, 군이란 집단의
쿠데타 발생으로 만들어진 정부 이므로 최 우선 정리 순위,
군출신이 싸그리 정리하길 바랬음.
일단 국방장관으로서 능력부족,
특히 쿠데타 발생후 정리 과정에서
시간을 너무 끌었고, 무력을 가진 군대 특성상
일벌백계로 위관급 까지 과감하게 모조리 숙청해야 했음.
이렇게 능력부족인 사람이 탈영의혹까지
받고 있는 상황인데 어이 없음.
물론 쿠데타 이후 인수위 없이 각료 임명 했던거라
선임 과정의 미흡함은 어쩔수 없음.
특이사항: 안규백은 직전까지 국방위원장 이었음.. 그때는 왜 조용했나..
5. 암튼 최근에 별것도 아닌 당대표 선거 절차로
시끄러운것도 짜증 나는데 안규백 문제까지 생기니
피곤하네요..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