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출신 유튜버 캡틴 김상호가 말한 내용 입니다
이미 안규백이 장관이 되기 전부터 군내부에서는
안규백이 탈영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군내부의
방첩사와 수사기관 정보기관에서 모두 알고 있
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군정보 기관들에서 알고
있다는건 너무 당연해 보이네요 방첩사는 장군들
뒷조사도 하고 통화를 도청도 하는 부대인데 군내
부에 있는 병적기록부 정도는 너무 쉽게 확인할거
같네요)
이번에 안규백이 전광석화처럼 사관학교 이전을
추진하고 방첩사를 해체 한다고 하니깐 더 이상은
안되겠다는 위기의식들이 들어서 군내부 제보자로
유명한 김영수씨에게 군기관이 자료를 넘겨줬다
무섭네요....안규백이 이번에 물러날때 물러나더라도
이러한 정보를 제공한 사람들은 찾아내서 엄벌에 처
해서 군율의 엄중함을 보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지금 보면 국힘 정치인들이 언론에 나온게 아닌것도
아느걸 보면 이미 자료가 군기관 통해서 국힘쪽으로
도 넘어간거 같습니다
해당 발언은 4분32초 부터 나옵니다
추가 - 국방위 한기호도 이미 해당 내용들 어디서 입수했었네요

사실을 조작한거라면 문제이긴 하겠네요.
사실을 제보한게 위법한지는 별건이고요.
권력기관들 하는 짓을 똑같이 하고 있네요.
나중에 지탄과 처벌과 커리어 엔딩이란 각종 고초는 겪겠지만
개혁은 끝내주시길 바래야겠네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은 왜 김병주 의원을 활용하지 않을까요? 국방부장관으로 이만한 인물이 없을텐데...
캐비넷에 있다가 터뜨리기
그래서 더 그 ㅇ이 그 ㅇ인거 같기도 하고요
그렇게 장관직을 해먹고 싶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