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서 지지자들 중 최대세력은 친노친문입니다
대략 40퍼 넘을걸로 보고요
근데 의원이나 당직자들을 놓고 보면 최대세력은 호남계입니다. 지역별 인구구성을 봐도 호남계가 30퍼 넘는 비율을 차지하니 지역별로 따지면 최대세력이구요.
문제는 호남계 의원들은 노무현대통령 생전부터 친노를 싫어했습니다 민주당의 기초는 호남이란 자부심이고..
그리고 이재명대통령이 대권을 쥐고 친명이 막강한 세력을 구축합니다 살아있는 권력이니 당연한거고..
그러니 호남계와 친명이 손을 잡습니다. 근데 친노친문은 반명이었던가요? 친노는 친노의 수장인 이해찬옹과 진보스피커인 유시민 등이 이재명을 추켜세우고 경기도지사도 적극 밀어주는 등 지지가 되어줬었죠
그 공로로 경기부지사 자리에 이해찬옹이 천거한 이화영을 꽂아준거구요.
오히려 이낙연과 동교동계, 호남이 더 적극적인 반명이었죠.
과거 경선시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 문재인에게 지나친 비방을 하고 당내 내부총질을 대해 사과하며 손가혁도 해체했었는데
오늘날 또다시 소위 친명과 호남계가 손을 잡고 민주진영내 동지들에게 내부총질하는 손가혁의 행태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결국 민주당 당권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인데 너무 더럽고 위험한 길을 선택했네요 참 아쉽네요
자칭 친명 중에 이재명대통령 걱정하는. 문제를 풀려는 사람이 홍기원 한명 뿐인게 더 문제입니다...
그리고 친문이면 친문이지 친노까지 끼워 넣으면 파이가 좀 커질 줄 아시나요?
친노 vs 친명 X
친문 vs 친명 ㅇ
입니다.
양분된 이 지지자들 모두 친문이자 친명입니다.
그런데 검찰개혁 이슈에서는 완전히 서로 등지게된 경우 입니다. 소수의 수박이 문제였던 과거와는 양상이 다릅니다.
검찰개혁 이슈를 당 내부에서 조용하게 원만하게.처리하지 못하고 밖으로 드러낸 정청래 당대표와 이를 부추긴 유튜버들이 문제입니다.
동교동계 -> 친노 -> 친문 -> 친명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중심으로 뭉치는 것이니까 당연합니다.)
각 단계를 거치면서 그 이전의 열렬한 지지자들이 산해되고 다음으로 이어가는 것은 당연한 흐름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반목은 "친문"과 "친명" 사이에 있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면 친문이었던 친이낙연계들이 특히 집요하게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했지요.
반대로 정청래 지지율이 높았다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파 연대였을 거고요?
근데 이거 호남 당원들 비하 하는 이야기 아닌가요? 자기들 판단은 없고 정치인 따라 움직인다는 건데
구태의연한 정치 필요없어요
노무현의 적자로 손색이 없어서 입니다
호남이 이재명을 선택한것은
민주진영의 적자로 가장 으뜸나서 입니다
제발 정치싸움에 과몰입 하지 마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