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첫 글이 다모앙 저격글이라 몇몇 분들의 빈정을 샀겠죠. 다모앙은 클량에서 떨어져 나간 커뮤라 아직 양다리를 걸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테고 최근 클량의 테라포밍을 걱정하며 다모앙에서 되돌아 오시거나 딴지에서 오신 분들도 계실테죠. 요즘은 멀티 커뮤 활동이 일반적이니까요. 저만해도 클량과 다모앙 둘 다 활동하다가 어느 순간 정서적으로 다모앙은 너무 불편해서 지금은 클량만 하는 케이습니다. 전 작년 9월부터 뭔가 쎄함을 느꼈어서 그 때 이후론 다모앙에 안갔습니다. (방금 올만에 접속해서 제 마지막 글이 언젠지 보구 왔네요. ㅋㅋ)
지금은 지우셨지만 사실 첫 글이 다소 거칠긴 했어요. ㅎㅎ 일반적으로 특정 사이트를 과도하게 저격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취급되지만 아직까지 클량 내에선 다모앙과 딴지, 잇싸와 더쿠 등은 실질적으로 다른 취급을 받고 있긴 합니다.
@쥬바리님 다모앙이 클량에서 분화됐지만 저 역시 다모앙과 클량은 정치적 스탠스에서 결이 꽤나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종종 클량을 민주당 게시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클량은 그런 곳이 아닌 엄연히 합리적 중립지대여야 합니다. 과거엔 보수지지자들을 심하게 배척하진 않았으나, 내란 이후 2찍은 사실 답이 없긴 하죠. (뭐, 그 때도 예의랑 논리만 갖추면 들어는 줄게...정도였지만 ㅋㅋ) 그래서 클량도 민주진영 쪽으로 훨씬 많이 기울긴 했어요. 다만 너무 노골적으로 민주당 게시판이자 민주당 당원들의 소통 공간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그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가급적 타 사이트에 대한 언급을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클리앙에는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들중에는 다모앙 딴지 같이 활동하는 케이스가 많아 빈댓글을 많이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클리앙보다 다모앙이나 딴지를 메인으로 하고 클리앙은 그저 여론흐름형성을 위한 보조로 사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자신들은 클리앙을 지키기 위해 잠시 왔다는 표현을 주로 사용합니다. 그냥 대충 메모를 하면 어느 사이트에서 왔는지 눈에 보입니다
사람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할 글을 많이 쓰면 호감이 비호감을 압도하는 순간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비호감을 지우려고 노력하는 것은 노력에 비해 효과가 적습니다. 그것 보다 호감을 많이 얻어 비호감을 압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비호감중에는 부동층(浮動層)이 있어서 호감이 대세가 되면 그 부동층들도 비호감보다 호감의 매력에 끌리게 됩니다.
쥬바리
IP 124.♡.27.191
10:56
2026-07-11 10: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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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ifty5님 동의합니다. 다만 그것도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극단적인 사람들한테는 절대 붙가능하다는것을 다모앙에서 배웠습니다. 그분들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으나 저한테 계속 똑같은 짓을 하면 두세배로 갚아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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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은 클량에서 떨어져 나간 커뮤라 아직 양다리를 걸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테고
최근 클량의 테라포밍을 걱정하며 다모앙에서 되돌아 오시거나 딴지에서 오신 분들도 계실테죠.
요즘은 멀티 커뮤 활동이 일반적이니까요.
저만해도 클량과 다모앙 둘 다 활동하다가 어느 순간 정서적으로 다모앙은 너무 불편해서 지금은 클량만 하는 케이습니다.
전 작년 9월부터 뭔가 쎄함을 느꼈어서 그 때 이후론 다모앙에 안갔습니다.
(방금 올만에 접속해서 제 마지막 글이 언젠지 보구 왔네요. ㅋㅋ)
지금은 지우셨지만 사실 첫 글이 다소 거칠긴 했어요. ㅎㅎ
일반적으로 특정 사이트를 과도하게 저격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취급되지만
아직까지 클량 내에선 다모앙과 딴지, 잇싸와 더쿠 등은 실질적으로 다른 취급을 받고 있긴 합니다.
다모앙이 클량에서 분화됐지만 저 역시 다모앙과 클량은 정치적 스탠스에서 결이 꽤나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종종 클량을 민주당 게시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클량은 그런 곳이 아닌 엄연히 합리적 중립지대여야 합니다.
과거엔 보수지지자들을 심하게 배척하진 않았으나, 내란 이후 2찍은 사실 답이 없긴 하죠.
(뭐, 그 때도 예의랑 논리만 갖추면 들어는 줄게...정도였지만 ㅋㅋ)
그래서 클량도 민주진영 쪽으로 훨씬 많이 기울긴 했어요.
다만 너무 노골적으로 민주당 게시판이자 민주당 당원들의 소통 공간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그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 클량 모공에서 "당원동지여러분"이라는 글을 볼 때마다 황당해요.
그냥 대충 메모를 하면 어느 사이트에서 왔는지 눈에 보입니다
한달이라 공감도 불가능한 글만쓸수있는 상태라고요!!
비호감을 지우려고 노력하는 것은 노력에 비해 효과가 적습니다. 그것 보다 호감을 많이 얻어 비호감을 압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비호감중에는 부동층(浮動層)이 있어서 호감이 대세가 되면 그 부동층들도 비호감보다 호감의 매력에 끌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