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이도염 땜에 어쩔 수 없이 헤드폰으로 왔지만
솔직히 첨 해드폰을 접했을 때
제가 사용하는 기종이 꽤 상위 기종에도
에어팟4 보다도 상대적으로 별로 나아진게 없다고 느껴서 그런지 (막귀라서 긍가 ㅠㅠ)
저라면 귀만 멀쩡하면 지금이라도 음질 뿐만 아니라 케어나 캐리가 간편한 이어폰을 쓸거 같거든요?
암튼 날도 더운데 길엔 저 포함 헤드폰 쓴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ㅎㅎ
여름에도 쓸만하네요.
다만 가죽관리가 너무 귀챠나요.
전 외이도염 땜에 어쩔 수 없이 헤드폰으로 왔지만
솔직히 첨 해드폰을 접했을 때
제가 사용하는 기종이 꽤 상위 기종에도
에어팟4 보다도 상대적으로 별로 나아진게 없다고 느껴서 그런지 (막귀라서 긍가 ㅠㅠ)
저라면 귀만 멀쩡하면 지금이라도 음질 뿐만 아니라 케어나 캐리가 간편한 이어폰을 쓸거 같거든요?
암튼 날도 더운데 길엔 저 포함 헤드폰 쓴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ㅎㅎ
여름에도 쓸만하네요.
다만 가죽관리가 너무 귀챠나요.
아 그야 당연하죠.
이어폰 유저가 압도적으로 많죠.
근데 과거엔 길에서 헤드폰 유저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으로 힘들었다면 에어팟 맥스 출시 이후 꽤 많아져서 시야에 한 명 이상은 꼭 있으니까요.
여름 헤드폰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으.... ㅎㅎ
과거 노이즈 캔슬링 없던 시절엔 어케지낸건지 금새 까묵었네요 ㅋㅋ
최근?
애플의 힘인건지 패션 아이템화된 경향도 있는것같아 더 자주 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전 귀가 뜨거워져서 잘 안쓰긴 합니다 ㅎ
하지만 대중화엔 에어팟 맥스의 영향이 컸으리라 봐요.
전 좀 쌀쌀해질때만 써요. 귀도리 겸용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