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c8xNTx0 박정민이 연기하는 고신해철의 싱크로율이 어떻든간에 저는 무조건 보러갈 생각입니다.음악만이 아니라 생전의 그가 이 사회에 가졌던 그의 생각들을 잘 표현해주면 좋겠습니다.
음악적인 모습만 보여주는게 아닌 사회 논객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줄것 같은데 의료사고로 돌아가신 그 사건은 감독이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하군요.
영화 기대합니다ㅠㅠ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의 자폐성 장애인 연기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트랜스젠더 연기는 단연 압권이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