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체를 안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행정절차 태우면 바로 매장될 수준의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사람 못막아서
더 강한힘이 개입한다는 식의 드라마가 좀 많은듯 하더군요
전체 맥락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보이는것만 해도 처벌은 몰라도 행정절차 올려서 귀찮게 만들기는 할 수 있는 수준의 빌런을 시스템이 못잡는다 설정 보면 뭔가 싶습니다
뉴스를 보면 그거 다 일어난 일이라고요? 뉴스박제면 오히려 은폐실패라는 반증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전체를 안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행정절차 태우면 바로 매장될 수준의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사람 못막아서
더 강한힘이 개입한다는 식의 드라마가 좀 많은듯 하더군요
전체 맥락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보이는것만 해도 처벌은 몰라도 행정절차 올려서 귀찮게 만들기는 할 수 있는 수준의 빌런을 시스템이 못잡는다 설정 보면 뭔가 싶습니다
뉴스를 보면 그거 다 일어난 일이라고요? 뉴스박제면 오히려 은폐실패라는 반증 아닌가 싶습니다
당장 사회생활만 하더라도 손도 못대는 부조리가 넘쳐나니깐 ㅎㅎ
그 계획할 지능으로 정상적으로 살면 되는걸 굳이 몸비틀어 나쁜짓해서 쉬운일도 돌아가는 느낌
다만 이게 공식 절차 태우기 애매한 악행은 존재하는거 인정합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을 참고해서 만든게 많죠
이제 공권력이 학교에 들어가야 됩니다...
촉법소년 쉴드믿고 마약사범 인정하고 대놓고 개기는 장면 보면서 뭔가 싶긴 했습니다
대놓고 불리한 증거를 자진제출 하고 있는데
형사처벌 이외의 모든 절차를 불러내는거 아닌가? 저게 왜 건들지도 못하는거지? 이런느낌
국회의원 아들 에피소드도 이해가 안되는게, 입법부는 교육기관에 직접적 영향이 없는걸로 아는데 왜저러지 생각부터 들던것
암튼 전체 내용은 모르니 제 소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