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상식이 다르신 건지, 다른 성향 커뮤의 분탕인 지 헷갈리네요;; 다들 진지하게 말씀들 하셔서 당황스럽네요.. 그런 글마다 꼭 엄청난 댓글 논쟁이 나는 걸 보면 진지하게 저랑 생각이 많이 다른 분들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단체 분탕인가 싶기도 하고.. 매번 새롭고 신기하고 재밌네요.. 재밌는 거 그만하고 싶은데ㅠ
저랑 상식이 다르신 건지, 다른 성향 커뮤의 분탕인 지 헷갈리네요;; 다들 진지하게 말씀들 하셔서 당황스럽네요.. 그런 글마다 꼭 엄청난 댓글 논쟁이 나는 걸 보면 진지하게 저랑 생각이 많이 다른 분들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단체 분탕인가 싶기도 하고.. 매번 새롭고 신기하고 재밌네요.. 재밌는 거 그만하고 싶은데ㅠ
일단 평가보다는 분위기 적응이 먼저가 아닐까 싶은데요...
글내용을 봐도 하고자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요.
ps/가입일이.... 2026년6월4일인데 '오랫동안 눈팅'이라는 말이 참 낯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