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는 순간 국짐이며 언론이며 난리가 날텐데 그걸 왜 합니까?
당내갈등 문제야 우리끼리 치고박고 싸우는 거라 저관여층 잘 모릅니다.
근데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다? 국가적인 이슈가 됩니다.
거부권을 행사 안 하면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려고 빌드업 하는 건가요?
최근에 어떤 분은 안규백 장관건이 사실이면 대통령 탄핵감이라는 말까지 하더군요.
그게 무슨 탄핵감입니까? 그냥 경질하면 되는 거죠.
인사문제에 대해 비판은 좀 받을 수 있겠지만요.
부동산 관련 비판은 너무 많아서 구분이 안 갑니다만,
최근 이슈들에서 화살을 스을 이재명 대통령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이 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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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 보세요.
뉴이재명 분들이랑 같은 편인 듯 행동하지만, 각종 정부 정책 비난일색인 사람들 있습니다.
문~유 비난, 검찰개혁 관련은 위장막인가 싶기도 하네요.
최소한의 견제장치로 보완수사권 유지하는게 맞지 않겠냐는 대통령한테도 비난 하는 글도 넘쳐나는 곳일걸요.
대통령이 필요하다면 결단을 내릴수도 있죠.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한 의원들이 그 폐해에 대해 책임 지시면 그만이고
그럼에도 대통령이 필요하다 생각해서 거부권 행사해도 저는 지지합니다. 하지 않아도 지지하구요
지침이요? 저도 어디 용역받고 하는겁니까 ㅋㅋㅋ
아침 점심으로 검찰개혁무새들만 불러모아 조회수 팔아대고 또 거기에 정치적 이득때문에 선명성 경쟁하던 인간들이 책임져야죠.
사회생활 하면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똥은 싼놈이 치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