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도 대학을 중퇴했지만 중요한 졸업 연설에서 대학생들에게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중퇴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동안 삶을 어떻게 살아왔나가 중요한거죠.
저는 안장관님이 그러한 삶을 살았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국방개혁의 적임자로 임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음주운전 한번 했다고 운전대를 영영 못잡게 하는 것도 맞지 않듯이 아주 오래전 과거를 왈가왈부 하는건 비생산적입니다.
아무튼 저는 아직 증빙 기다리면서 중립 지키겠습니다.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도 대학을 중퇴했지만 중요한 졸업 연설에서 대학생들에게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중퇴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동안 삶을 어떻게 살아왔나가 중요한거죠.
저는 안장관님이 그러한 삶을 살았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국방개혁의 적임자로 임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음주운전 한번 했다고 운전대를 영영 못잡게 하는 것도 맞지 않듯이 아주 오래전 과거를 왈가왈부 하는건 비생산적입니다.
아무튼 저는 아직 증빙 기다리면서 중립 지키겠습니다.
그러니까 102030 들이 보기에 4050607080 도 똑같은 기득권 카르텔로 보이는거죠
방위든 면제든 탈영이든... 뭐 시대상 감안해서 젊은 시절에 치기로 그럴 수 있다 생각하지만,
그랬다면... 그냥 저번 인사청문회에서 병적기록 깔끔하게 제출하고, 청문회에서 자신의 잘못을 진솔하게 밝히고, 사과하고 넘겼어야죠.
과거의 탈영 여부보다 더 문제가 되는건
현재의 위증, 거짓말 여부인거라 봅니다.
이거 위증이면 진짜 심각한 코스 갈 수 있다 봐요...
20대 젊은 시절에 탈영 + 학교다닌거? 당시 시대상 감안하고 넘어간다 쳐주면,
(본인이 그냥 병역기록 까고 진솔하게 밝히고 사과했으면) 지금 걸린다고 정계은퇴까지 갈 일은 없을테니까요.
저것보다 더 심한 사고치고도 멀쩡히 정치하는 분들 많으니까요.
근데.. 안규백 장관에게 지금 당면한 가장 큰 문제는...
이게 인사청문회 위증사안이 되어버리면 이건 까딱하다 다이렉트 정계은퇴 코스가 되어버리니까요.
이건 뭐죠? 아 한번은 괜찮군요 .. ㅇㅋ
그냥 흐린눈 하고 살면 됩니다.
중립을 기다리는것과 별개로 탈영병이 국방부 장관을 하겠다고 하는게 제정신이 아닌겁니다
그게 기강이 바로 서겠나요?
고작 탈영 정도로 왤케 예민들 하신지 모르겠네요
내가 다 미안허네
그 후 보여준 모습이 너무 진정성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