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민감한 병역에 저리 스윗하신 분들이 가득이니 현역 끌려가는 청춘들은 열불이 터집니다 정부 지지하는 입장에선 금융이며 정무이며 부동산이며 뭔가 엇박자 계속 나는 상황이라 답답하네요
근데 국회에서 위증은 아예 다른 문제입니다.
대국민을 상대로 거짓 사기를 친거니까요.
내란까지 일으킨 당 상대로 조금만 잘하면 다 넘어올텐데 왜 내란당 지지하냐고 탓만 하고 있는 게 문제 아닐까요?
탈영과는 궤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스타크래프트 마린뽑는건줄 아시나...
진짜로 2030이랑 괴리된건 2030 관심사인 경제 민생보다
1년내내 검찰개혁만 부르짖는 정청래당과 지지자들 때문 아닌가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2030 민심고 안좋은데 그것만 바라보고 이악물고 추진하려는 모습 때문 아닌가요?
여기서 조차 나누고 싶습니까???
이렇게 말하면 2030이 그렇지 할것같나요???
그냥 둘다 똑같은거지
거기에 자기들끼라 손가락질하는 모습까지
삼중고로 싫어질 뿐 입니다.
덕준님은 거기에 한 숟가락 거들었구요
요새 상황 보면 울화가 치미네요
대통령님 여러 상황 잘 살펴서 수습 잘하시길 바랍니다
방위가 탈영
A:병역 남녀 부조리 글 작성
B~F:여자옹호
Z:여긴 스윗가이들 천지빼까리
(A~Z는 모두 같은 일당)
각자도생 해야죠.
기성세대와 붙어 있는 세대는 어차피 없습니다
자기들이 올라서고 부셔야할 세대들인데요 뭘
그래서 6070과 2030이 손잡고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