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국정운영으로 국민들에게 그 이상으로 보답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과거의 일입니다 갱생이 가능하다는 탈영병들에게는 희망같은 존재 젊을 때의 실수를 언제까지 또 어떻게 책임져야 하는가 #우리가_안규백이다
군생활만 느는데
(휴가 미복귀 ㅌ영) 폐ㄱ이었습니다
연대책임의 감사함을 몸소 느꼈던 기억이네요.
아, 아닙니다.
하지만,
그랬다면... 저번 인사청문회에서 그 부분을 진솔하게 공개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어떤식으로든 털어냈어야 했죠.
정치인에게 과거의 잘못은 (국민들이 시대상을 감안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의외로 큰 허물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거짓말이나 위증이야말로 큰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현재 안규백 장관에게 당면한 문제는... 위증과 거짓말 여부죠. 과거의 탈영보다 현재의 위증 여부가 훨씬 더 민감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다선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위증은 진짜 멘탈 붕괴급 사건입니다.
영창가면 그냥끝이다 니혼자 안규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