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경 인터파크 비스킷, 북큐브B815로 입문했는데
당시엔 프론트라이트 자체가 없는 모델이 주류였습니다.
옛날 사진보다가 당시 전자책 네이버카페에서 빛이 균일해서
잠자기 전 쓰기 좋다고 추천돌던단 북라이트 사진을 찾았네요 ㅎㅎ
디지털장비를 쓰기위해 아날로그 라이트를 쓰던 시절이라뇨…
이거 쓰다가 2013년 킨들 페이퍼화이트의 모퉁이 불빛이
얼룩덜룩한 프론트라이트도 행복해 하면서 쓰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지금은 일본거주하면서 킨들 페이퍼화이트 최신버젼이랑
리디페이퍼프로 2018년 버젼으로 독서생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