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com/post/Ugkx9sTDjXsq-fFnALGEh6qwlxpu26b2UpIU?si=So8y8p-jFUPqIyUj
거제시 차원에서 오피셜 떳습니다.
경상도 사람인 내가 잘 안다
부산에서 수십년 살았다
이런거 본섬피셜 나왔으니
찬반양쪽 모두 그만하시고 넘어갑시다.
답도 안나오는걸로 피터지게 싸우는거 보고
답답해 죽는줄 알았네요ㅠ
논란끝!
http://youtube.com/post/Ugkx9sTDjXsq-fFnALGEh6qwlxpu26b2UpIU?si=So8y8p-jFUPqIyUj
거제시 차원에서 오피셜 떳습니다.
경상도 사람인 내가 잘 안다
부산에서 수십년 살았다
이런거 본섬피셜 나왔으니
찬반양쪽 모두 그만하시고 넘어갑시다.
답도 안나오는걸로 피터지게 싸우는거 보고
답답해 죽는줄 알았네요ㅠ
논란끝!
서울도 서울 사투리 마포 껄랑요 체 있었는데 ..
20년 가까이 살던 저조차 기냐 아니냐 물음표 띄우고 있던걸 아주 확신에 차서 싸우시니 솔직히 다들 뭐하세요 라는 말이 턱끝까지 차올랐습니다.
다행히 거제도가 공식차원에서 답변해줘서 한시름 놓았네요. 이제 마음 놓고 거제의 자랑 리센느 덕질 하러 갑니다!ㅎㅎ
이미 일베어 했다고 한 사람들은 안 들을듯요
안 쓰긴 한데 채팅창 읽은 거란 말도 있고 서울말 쓰다보면 헷갈릴 수도 있는거지 저는 익산 친구가 경상도 사투리 따라한다고 용법 안 맞게 노 붙이는 거 그냥 그러려니 하거든요 친밀감 느끼고 싶어서 따라하는 거 아니까요 보배에선 사과 안하고 맛있노로 기싸움한다고 유튜브채널 구독취소 인증하고 그러던데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10025737
그나마 뒤늦게 불구덩이 뛰어들었다가 형식상의 사과라도 하고 튀어나온 분만 최소한의 사람구실 했다 싶죠. 나머지 두 분은 그정도의 사과문 쓸 건 기대도 안 합니다.
리센느가 일베라는 게 아니라 어린 친구들 사이에 일베어가 그냥 스며들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만 받아들이고 조심하겠다 하면 되는 거를 '무섭노'를 자연스러운 경상도 사투리라고 쉴드 치면 '도시노'도 있고 메이의 저 발언도 있고. 어디까지 자연스러운 경상도 사투리라고 쉴드를 치는 지 봅시다.
원래 사투리는 옮아요.... 그럴 때 제대로 모르고 그냥 따라하는 거고요... 대학교때 그런 적 없으셨어요?
방송이라구요.
그것도 자기 고향 사투리써서 흥한 방송.
자기 팀원이 죽어가던 그룹 자기고향 사투리써서
대세 태웠는데 경상도 출신아니라고
경상도 사투리 흉내도 못내는거냐고요.
그리고
뭘 받아들이고 조심하겠습니다 하면되는겁니까???
당장 시작이 틀려먹었는데???
겨우겨우 찾은게 도시노 이고 경상도 아닌데 사투리쓴다 인데???
경우를 따져가며 사십쇼. 어디가 먼저 잘못한건지 그럼 누가 먼저 사과해야하는지.
하루 죙일 붙어있는 멤버 사투리를
그것도 딸랑 한 문장 따라하는 것도 문제삼나요 진짜....
아니 그럼 오이쉐~ 스고이~ 수없이 말한 원이는 일본인인가요
어이구 적당히 하시죠
일베발 극우의 문제는 공감하지만 그걸 리센느에 계속 붙이는 건 좀 우습습니다
에휴.
상황파악좀 하시고...
서사가 그래서 중요한겁니다. 2019년이 별의 순간이던 조국의 서사보다 무명을 딛고 2026년 기회의 그립감을 맞본 원이의 서사 리센느의 서사가 더 대중에게 공감대와 호소력이 높죠. 그 와중에 대중적 비호감 높은 조국 전 대표가 원이를 저격해버리면 결과는 뻔한거였겠죠?
“경상도 출신 원이가 일베식 표현을 쓰는데, 일베어인 줄도 모르고 쓰는 것 같다는 것이고, 옆에 있는 멤버들도 '노노' 거리는 게 경상도 사투리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상 일베몰이가 아니면 뭔가요?
모르는건 본인이신데
거제시가 거제 사시는 80 할머니가 국립국어원이 모두 아니라는데
굳이 일베어인데 모른다고 하니까
문제고 몰이인거죠.
답정너거든요 ㅎㅎㅎ
그냥 신앙의 영역이에요 이제.
아마 거제시청이 일베에 잠식됐다고 말할걸요? ㅋㅋㅋ
국어학자가 사투리라하고 당사자가 사과하고 거제시까지 입장문 내서 사투리가 맞다는데 끝까지 일베어여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죠
거제에 오래사신 할머님들은 옛날부터 써오셨다고 하시네요
와이래 무섭노 좀강조된 표현 이고요
또! 이런논쟁. 할수록. 경상도 표떨어져요
진보가 경상도 말가지고 생트집잡는거지
진보가 경상도를 적으로 돌리는거라고요
정신차리셔
저거들이 사투리를 알기나하나
심지어는 인터넷에서는 표준어 구사하라는 말도 나오더만 미친것들 ㅇ여태까지 일베 안조지고 놔둔 기성세대를 탓해야지
와 피나게 연습해가지고 인자 좀 뜰라고 하니까 말투가지고 일베니 어쩌니 꼬투리잡고 남잘되는게 그리도 배가 아픈강. 정치하는 ㅅㄲ들은 여태까지 일베들 안조지고 머했노
머하다가. 어린애들이 고향말 했다고 일베니 머니 씨부리샀노
생각할수록 열받네
갱상도 말에서 노가 빠지면 다나까 가되버리는거지 군대말투
"저거들이 사투리를 알기나하나" 왜 노 안 쓰시고 나 쓰셨나요?
"생각할수록 열받네" 왜 노 안 쓰셨나요?
노 쓰신 문장 두 개네요.
"정치하는 ㅅㄲ들은 여태까지 일베들 안조지고 머했노"
"머하다가. 어린애들이 고향말 했다고 일베니 머니 씨부리샀노"
두 문장의 공통점이 뭔가요?
원이는 조선소 아저씨 말투처럼 투박해요
머스마 말투
그라고 다모앙에서 몇일전에 내가 침튀기가면서
항변하니까 아예 강퇴시켜 버리더만
말빨로 안되니까 쫒아내버리더만
열받아서 회원 탈퇴 해버렸는데
갱상도 사람들이 노노 붙여쓴다고 머라할필요없어요
일상생활 입니다
일생생활이노요?
비하와 조롱이 담긴 '노'에 분노한다 하시는 분들이
겨우 인터넷 말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비아냥거리며
'노' 체를 써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나는 못들어봐서 일베어인줄 알았다. 사투리인줄 몰랐다. 이제 알았다." 가 안되시는거보니...
이미 충분히 떨어져계신듯하네요.
타진요가 진짜 있긴 있네요
이걸로 인래 하나의 빗장이 풀려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엔 스타벅스 가야지 차례가 오게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