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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스마트폰은 인터넷은 쓰지는 못하고 기본 앱들만 사용 가능합니다.페이도 쓸수 있네요 전자결제는 되는데 교통시설에서도 쓸수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배너 광고도 당과 연결되있는 그런것 같구요.
그러나 진짜 무서운점은 단어들도 검열 경고문이 뜨고,수시로 캡쳐되서 무엇이 캡쳐된지도 사용자는 알수가 없습니다.또한 어떠한 외부 파일도 일일히 검열되서 열려고 하면 그게 삭제가 되버리더군요.
이런 스마트폰이 세상에 또 있을까 싶습니다...중국 폰도 저정도는 아닐것 같은데..
물론 북한폰도 중국제를 개량해서 자기식대로 소프트웨어 넣어가지고 만든것일겁니다.
검열 시스템이 진짜 차원을 넘는듯..
그외에 북한 사회도 채널이 4개로 늘어나서 선별된 외화나 스포츠등도 보여줍니다.그나마 숨통을 트일수있는 부분이지만 그럼에도 선별적이니 자유롭지는 않죠.
전문가들은 이런 타개 방안으로 국가 대 국가의 외교와 교류를 늘려서 북한사람들이 자연스레 정보와 만남이 늘어나서 사회 변혁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거기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북한사람들을 도구화 해서 강제로 해외 문물에 노출되고 접촉시키면 그 주민들이 법적처벌 받으면서 굉장히 위험해지는 방법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일리 있는 말씀이시고 저도 삐라 날리고 이런거 반대합니다만
북한 정권은 우리와 사이가 좋던 시절에조차도 북한 주민들에게 남한 문화 교류를 제한적으로만 했습니다.
오죽하면 조용필 콘서트조차도 조용필측에서 전국 생방송을 원했는데 북한측에서 그건 결국에는 안해줬죠.평양을 제외한 다른 도시들까지 남한의 문화를 보여주면 정권에 위험해진다는것을 알기에 그런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북한은 개혁 개방이 절대로 될수가 없는 사회입니다.
평양 원산 삼지연등 일부 도시들은 삐까뻔쩍하게 발전 하고 있다지만 보여주기식 건물고 좀 많은 편이고,해외 관광객들도 가이드들 따라 다녀야 하지.전국을 자유롭게 다니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요.
국가 대 국가 외교로서 문화 교류 인적자원 접촉을 하더라도 정말 자유롭게 문화 매체들을 이용할수 있게 해주는건 꿈도 못꾸고 갈수속 문화가 발전하고 있다는것을 알기에 북한 주민들이 탈북하고 싶어하는 마음도 생기거나 사회변혁을 꿈꾸려할텐데 그것을 김정은 정권이 가만 두고 보지않죠.
북한 정권에게 문화와 인적교류의 자유와 개혁 개방은 곧 정권의 붕괴를 의미할겁니다.자유를 느끼고 민주주의를 경험하게되고 타국에 의해서 북한 정권의 그동안 문제점들 정보를 널리 접하게 되면 북한 주민들은 정권에 추앙이 아니라 세뇌에서 깨어나 저항하는 마음을 품게 될테니까요.
중국도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받아들이고 검열하는게 중국 정권에 대한 비밀이나 안좋은 점들이 퍼지지 못하게 하려니까 해외 플랫폼들 막는것이죠.시위도 못하게 하구요.
북한은 기술의 발전을 인력의 검열까지 더 투입시켜서 더 틀어막으며 국민들을 억압하고 고립시키네요.
다만 변수가 북한 4대 세습입니다.어린 아들이 있더라해도 그 아들도 어리고,또한 김주애는 여성이기에 보수적인 북한 사회에서 여성 지도자를 세울지도 의문이거니와 세워진다해도 이전처럼 통치가 가능할지도 의문이죠.
북한에서 쿠데타가 난다거나 아니면 대평화의 시대가 난다거나 또는 다른 방식의 공포정치가 발생할 여지도 있겠군요.
북한이 언제까지 저렇게 극악의 검열과 통제 사회로 살수있을까요?
언젠간 끝이 도래하고 북한에서도 자유와 민주주의를 국민들이 직접 이뤄서 본인들이 원하는 국가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우리는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등이 개입하는 여지를 차단해서 북한을 먹으려는 속셈을 막아야 하구요.
경험을 못해봤으니까요 ㄷㄷ
북한이 개방을 하면 무너진다고 주장하면서, 개방을 누구보다 막는 보수세력을 보면 저게 이적단체구나란 생각입니다.
그리 풀어주는 순간 정권이 위험해지니까요.
북한 전역의 국민들이 자유롭고 변화할수 있게하는데는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