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하시는 분들이 많이 안 계신 듯 합니다.
오ㅡㅡㅡ래 전에 친구네 동아리에서 하던 HAM이 생각나서 무선국을 개국하고 핸디를 하나 구해 켰는데...시대가 흘러가서 그런지 제가 사는 곳에서는 교신이 영 잡히지가 않네요 ㅠㅠ
시간 날 때 CQㅡCQㅡCQㅡ 보내는데 고요속의 외침인것 같아 서글프네요 ㅎㅎ
요즘엔 하시는 분들이 많이 안 계신 듯 합니다.
오ㅡㅡㅡ래 전에 친구네 동아리에서 하던 HAM이 생각나서 무선국을 개국하고 핸디를 하나 구해 켰는데...시대가 흘러가서 그런지 제가 사는 곳에서는 교신이 영 잡히지가 않네요 ㅠㅠ
시간 날 때 CQㅡCQㅡCQㅡ 보내는데 고요속의 외침인것 같아 서글프네요 ㅎㅎ
12.3 이후 일련의 사건에 대한 공포로 그동안 작성했던 글 전체를 삭제한 적이 있었습니다. 글 삭제 내역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가끔씩 중계기 주파수 맞추고 교신하는거 듣고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