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5천만 인구 중에 여당지지층 과반으로 잡아도 제생각에 강성지지층은 커뮤니티 인원정도지 않을까 싶은데 너무 휘둘리는 느낌이 큽니다..
개인적으로 강성지지층 내부에서도 정말 극단적으로 치우친 사람들은 절대 우리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20년 30년 후 현재 극우태극기부대 포지션을 저사람들이 대체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조금씩 드는 중이기도 합니다ㅠ 정말 걱정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5천만 인구 중에 여당지지층 과반으로 잡아도 제생각에 강성지지층은 커뮤니티 인원정도지 않을까 싶은데 너무 휘둘리는 느낌이 큽니다..
개인적으로 강성지지층 내부에서도 정말 극단적으로 치우친 사람들은 절대 우리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20년 30년 후 현재 극우태극기부대 포지션을 저사람들이 대체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조금씩 드는 중이기도 합니다ㅠ 정말 걱정입니다.
그것이 옳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정치인 입장에서는 오랫동안 들리는 목소리를 따라갈 수 밖에 없긴 합니다.
식당에서도 유독 목소리만 큰 집단이 있죠
대 알고리즘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더 심해진거죠
보완수사권 존치 시키면서 정치검사 막을 법안을요!
그런게 없으니 시끄러운 겁니다!
이재명도 강성이었고
그 전에 문재인도 강성이었고 ...
개딸들도 강성이었고 ㅎ
강성 빼면 이젠 무당층과 국민의 힘이 남네요 . ㅎ
강성 프레임 지겹지도 않나봐요 . 먼 사골도 아니고 계속 우려 먹을까.
이재명 뽑은 분들 다들 강성 지지층이죠.
망한당에서 건너온분들이 아니라면...
지금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도 강성 지지층 하시면 되고.
하지만 소수정당 힘 실어주는 건 공통적으로 싫어하죠.
딜레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