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도 안걸려 뗄 수있는 병적증명서를 안낸다는게 뭔 이유인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탈영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강훈식 실장을 비롯한 민정,인사라인 까지 몰랐다면 검증 미비, 알았다면 더 큰 문제가 되어 강훈식 실장 아래로 인사 검증한 라인도 싹다 날아가니 모종의 교감이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빨리 정동영이랑 원민경이랑 같이 개각으로 날려야 합니다.
잘못하면 레임덕 까지는 아니지만 내란당에서 최종적으로 임명 서류에 서명한건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신나게 까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동력이 많이 떨어질겁니다. 지금 청와대도 곤혹스러울거라 생각합니다. 내란당이 최종결재는 이재명이라고 언론에 대고 떠들면 이 사건 때문에 저관여층인 중도층과 무당층 및 1, 2,30대 청년들까지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총선이 망할 것 같아 두렵습니다.
안규백이 사표나 개각으로 물러나면 이제 장관이 아니니 경찰에서 속도높여 병무청에 공문보내서 받을 수 있고요. 저는 안 장관 탈영이 진짜로 나오면 암만 사임했더라도 비서실 초토화는 못막을거라 생각합니다.
+)김영수 소령의 의혹제기가 허위면 까고 고소하면 되는데 고소도 안하는게 이상하네요
그 많고 많은 인력풀 중에서요
내란 당시 군이 조직적으로 가담했던 걸 생각하면 민간인 출신 국방부 장관 임명은 충분히 당위성이 있었던 것 같아요. 국방위에 오래 몸 담았던 만큼 전문성도 입증 됐구요. 다만 국방부장관의 병역 검증은 너무 기본적인 사항인데 이렇게 제대로 소명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 당황스럽긴 하네요.
방위병이든 공익이든 상관은 안하는데 그 복무기간에 문제가 있으면 그건 좀 심한거죠
그건 공감합니다. 가정폭력 전과가 있는 사람을 여가부 장관으로 임명한 셈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국방부장관 같은 인물을 왜 굳이 사서 논란을 만드는 사람을 시켰는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김병주를 시키지
군대 사기가… 어디 동대표도 아니고 국방부장관을..
근데 방위가 탈영을 했다고? 왜? 힘들어서???
뭐 웃기려고 일부러 그랬나요???
맨날 그걸로 까이면서 민간인을 국방부장관으로 고집한놈이 누굽니까?
그냥 좀 두고 보시죠. 뭐 별일도 아니구만요.
22군번 강원도 최전방 병장 만기전역으로써
현재도 예비군 수행 중이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저는 국방부에 민원 제출 예정입니다.
탈영 기록이 있는 방위 출신 국방부 장관 라면, 제가 손해를 보면서 국가 위해 예비군을 갈 필요도 없다 봅니다.
저는 군 선후임들 인스타가 돼있다 보니 연락을 주고받는데 다들 그냥 어처구니없다 말이 되냐 이 반응입니다.
정상적으로 복무한 군출신이 전문적인 안목으로 장관을 맡았으면 합니다.
참으로 묘한일입니다. 사관학교 통폐합 발표가 나자마자 의혹이 제기 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