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에 나와서 본인들이 직접 하는말을 들어보니
검찰개혁 관련, 올해 10월 2일 중수청 하고 공소청이 발촉한다는 건, 이미 1년전부터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국민들 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 동안 뭐하다가 이제서야 '많이 늦어져서 법을 급하게 만들겠다' 는 소리를 하나요.
입으로는 그 동안 그렇게 떠들고 시끄럽게 해놓고 제대로 된 액션은 안했다고 '고백' 하는 건가요?
대통령은 국회에서 제때 입법이 안되고 있다고 1년 동안 누차 말해왔는데,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정치는 액션과 결과물로 보여줘야 하고, 그것으로 국민들의 마음과 표를 얻는 것인데,
저 법은 누가 만들어주기를 기다린 건가요?
참 정치 쉽게 하네요.
저분들 특히 박은정 의원은 검찰개혁 하겠다고 앞장서서 목청 키웠던 분들 아닌가요?
그 목청은 본인들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서 키우는데 활용한 것인지 아니면, 진짜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가 있는 것인지는
현재 보여줘야 하는 결과물들로 판단해 볼수 있을텐데,
그 동안 어디서 허송세월 하다가
아직 구체적인 입법도 내용도 없고, 많이 늦었는데 빨리 준비하겠다라고 하면 그 진정성을 누가 믿나요?
그럼, 1년 동안 국회에서 고민한 안은 없는 건가요?
그럼 박은정, 김용민은 정부가 법안 만들어올때까지 빨간펜들고 채점만 할 생각으로 팔짱끼고 기다리고 있었습니까?
국회의원은 입법기관입니다.
유투브 나와서 떠들어댈땐 다 준비되어있는것처럼 입털다가 이제서야?
이번에는 검찰개혁 반대하시는 쪽이시네요
스탠스 확실하십니다.
말씀하시는 법안 마련을 검찰 개혁 TF에서 한다고 17억이나 쓰다가 갑자기 국회에 넘긴다고 해서 이지경이 된건데
조금만 검색해보면 아는건데 어그로 끌려고 그러시는거죠?
조국은 평택을에서 본인 입으로 내란의힘 제로 외치다가 결국, 내란의 힘 제로는 커녕 내란의힘 플러스 시켜주고 3등이라는 결과물을 받아든 이미 정치생명이 끝난 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이미지가 아닌 결과로서 평가 받는 것 입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을 누가 반대한다는 것인가요?
저분들이 입으로 그 동안 말해왔던 것을 제대로 행동으로 결과물로 보여주지 않고, 그 동안 입으로만 떠든 것이냐고 하면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것인가요?
무슨 이런 흑백논리가 있나요?
그리고, 이미 올해 10월에 중수청, 공소청이 발촉한다는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국회에서는 뭐하다 이제 7월 들어와서 저런 소리를 하는 건가요?
저게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상식있는 시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보완수사권 좀 만 이야기하면 검찰개혁 반대고 검찰편이라고 몰아가요. 비약 매도 이런거 평소 싫어하는 분들 아닌가요
어제 김용민이 대안 이야기 한거도 이미 다 있는거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