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 산지 꽤 시간 흘렀는데, 이제서야 경보기에 밥 줄 수 있답니다.
뭐...
국내 한정으로는 여객기 기반 경보기에 밥 줄 일이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말이에요.
니파의 여행기에 종종 글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ipa0711.net
한번 올라가면 오래 버틸수 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