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게는 노대통령부터,
한명숙..
조국... 여기까진 조작 기소.
김학의...는 조작 무혐의
그 외 수많은 윤석렬 정권 하에서 있었던...검새들의 권한 오남용...
이에 대한 단죄가 안되었잖아요.
좌천된게 다 아닙니까? 또는 일개월 감봉.
그것마저도 꼬우면 나와서 변호사 하면 되구요... 이때 정관부패로 돈 쓸어담을 것이고...
언론이 키워주면 국회의원이나 지자체장 하면 되구요...
이 상황이 어이없는 게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같은 일이 발생해도 별거 아닌거죠. 에잇..한달 월급 안받으면 그만!
걸렸네...에잇..조중동아...나 키워줘라. 국회의원이나 해볼란다.
경찰도 다를 거 없지만...걸리면 확실하게 징계를 받습니다. 감옥도 가구요.
정성호 법무가 검사 징계에 최선을 다했다면...(최선을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모양인거면...ㄷ ㄷ ㄷ)
보완수사권은 문제가 안됩니다.
지금은 어쩔 수 없이 검찰조직과 수사조직이 100% 분리 되어야만 합니다.
잘못을 해도 징계가 애들 장난인데요...
그리고 김용민, 박은정, 정청래는 보완수사폐지에 대한 보완책을 들고 와야 합니다.
무책임한 자들이 대중을 선동하는 짓을 계속 보고 있기 힘듭니다.
하지만 내정 경제 보다 우선일수도 없고
부작용이 작게해야합니다
장윤기 사건처럼 되면 최강욱이 말한것처럼 검사가 언론에 터트려라 이런 말은 없어야하구요
자기가 피의사실공표 검언유착 반대해놓고
적어도 수사권, 증거물 가지고 놀다가 파면되는 검사들이 다섯은 나온 후라야 말이 되는 거죠.
(자매품 판사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경찰은 부패하거나 잘못하면 두들겨 맞고 파면이나 중징계 되는데
검찰은 한번도 그렇게 파면이나 중징계가 내려진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수사권을 줘야겠는지 한번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말마따나 그 살인범 아빠가 경찰이 아니라 검찰이었으면 어찌 되었을까 하는 질문이 문득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