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프닝?으로 끝난 회사 보너스 지역화폐법은 잘 취소했구요 댓글로 나왔던 국회의원 월급 지역화폐제를 확대해서 지역기반의 국회의원 시장 도지사 구청장 군수 시의원 구의원 월급을 지역화폐제로 하면 아주 좋겠네요 본인 담당하는 지역의 소상공인들도 살릴수 있구요
지역구를 살려야죠!
기본적으로 국회의원과 보좌진(지역구 담당 1명 제외) 전원의 사실상의 근무지가 여의도 의원회관이고,
국회의원은 매주 있는 상임위, 의원총회 출석이 사실상 의무에 가까운데요. 거기다 당 중앙위나 계파모임 등등 하면 주말조차 서울 붙박이 해야 하는 경우가 한둘이 아닌...;;;
지역행사도 빠짝 땡기고 올라오는게 대다수일텐데요...
말씀대로 지역구 의원이면 지역에서 살라고 하는게 정론일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과천성남고양 정도의 근교수도권 제외한 지방 국회의원 중 해당 지방에서 실거주하며 출퇴근 하며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국회의원은 정당 불문하고 아예 없다시피 할 것 같습니다.
국회의원이면 그 본업인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는게 우선이라 봅니다.
안 그래도 지방에서 가기 빡센 여의도인데... 출퇴근 시간 줄이고, 본인의 체력관리 하고, 시간을 아껴 의정활동에 더 투입하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요.
국회의원이 굳이 지역구에서 출퇴근을 하는게 지역구를 위한 업무를 하거나 국회의원 본업인 의정활동을 하는 부분에서 플러스가 될까... 좀 의문이에요.
툭 까놓고... 현실적으로 속초나 인제나 사천이나 해남 같은 곳에서 출퇴근하라고 하면...
(경상도나 충청도는 커녕 경기 외곽만되도 출퇴근 하는 국회의원 없는거 같지만..ㅠ)
정상적으로 출퇴근 가능할 국회의원 있겠나 싶고요. 실제로 없잖아요...
민주당에 탁상행정하는 교수 출신들이 문제내요.
역시 현장을 아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박민규 '성과급 지역화폐로 지급 가능' 근로기준법 개정안 철회
출처 아주경제 : https://www.ajunews.com/view/20260710162838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