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3581?event_id=028_178366228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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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에 열리는 봉황대기 출전 여부가 급하다보니 예상대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네요.
20일날 스포츠공정위 재심이 열리고,(징계 최종결과는 2달뒤즈음 나오는것으로 압니다.)법원 가처분 신청 여부나 대한체육회 재심 결정에 따라 봉황대기 출전 여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광주일고가 너그럽게 선처한 부분도 크게 작용하는것도 맞지만
그럼에도 이런 사태까지 안왔으려면 애들 진학이나 프로행이 그렇게 걱정이 됐었으려면 부모님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을 올바르게 잘 가르치셨어야죠.아이들이 누구들을 보고 배우겠습니까.
그리고 광주일고가 용서를 해줬다 한들 책임 받을것은 그냥 받으시고 가는게 좋은 모습 같은데 아이들 징계가 과하다고 징계를 감형하거나 잠시라도 중단 할수있는 조치는 다하는것 같아 아쉽군요.
그리고 반성하는 척 하면 넘어가 주더라가 학습되겠죠.
빗나가는 법이 없이 멊네요
결국 영원한 가해자와 피해자만 남는 사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결국 가짜 눈물이었네요.
맨 처음에는 북한방송을 트는 줄 알았습니다.
북한 아나운서 말투의 여자분이 6개월 중지는 학생들을 죽이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고1이라는 여자학생의 목소리로 오빠들은 잘못이 없어요. 스타벅스 가라는게 잘못인가요 를 반복하면서 돌아다더라구요.
물론 이 차가 배재고 학부모 차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차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역효과 엄청 나겠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나마 학생들을 조금이라도 측은하게 여기고 그들의 미래를 걱정했던건 기본적으로 그들의 진정성있는 사과를 기반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인데, 저렇게 법적으로 대응한다면 학생들도 깨닫기 위한 기회가 필요하겠네요.
이대로 6개월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소름....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