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 매우 짧았습니다.. 요즘 호감도가 올라가더군요
국민에게 피해가 갈 법안에 앞장서는 의원들도 있는데,...
우리 동네 구케의원은 그런데 앞장서지는 않거등여..
앞으로도 좋은 법안 아니면 지금 처럼 오바하지 말고 그냥 편히 계셨으면 좋겠어요
회사에서도 오바하면서 조직에 해 끼치는 멍부 스타일 보다는
차라리 멍게 스타일이 낫다고 하니깐여
제 생각이 매우 짧았습니다.. 요즘 호감도가 올라가더군요
국민에게 피해가 갈 법안에 앞장서는 의원들도 있는데,...
우리 동네 구케의원은 그런데 앞장서지는 않거등여..
앞으로도 좋은 법안 아니면 지금 처럼 오바하지 말고 그냥 편히 계셨으면 좋겠어요
회사에서도 오바하면서 조직에 해 끼치는 멍부 스타일 보다는
차라리 멍게 스타일이 낫다고 하니깐여
그냥 자기 전문성에 기반한 (본인이 잘 아는 분야에 대해서) 법안활동을 적당히 하면서,
지역 현안 열심히 대응해주면서,
중앙정치는 진짜 주요한 사안들에 대해 참여하는 정도로 활동하고,
사고 안 치고, 입 조심 하고, 행동 조심하고...
이런 정도만 되도 최소 중상위권 아닌가 싶어요.
상임위 출석률? 법안 발의 건수? 원안 통과 건수? 국감 우수의원? 주요당직?
이런게 국회의원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가 맞기는 하겠지만...
(저런걸로 스타 되보겠다고 하는 분들 많죠...)
정작, 저런거 많이 할수록 지역 주민과의 스킨십이 적어지고, 감당못할 정도로 일 벌려놓고 실적만 차면 나 몰라라 하거나, 괜한 사고 칠 확률이 높아지는 경향도 있는거 같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