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M3cl4aE 욕 얻어먹더니 결국 철회 했네요. 그래도 작년에 축협 청문회에서 정몽규 극구 옹호하던 임오경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2년 후 제발 국회에서 안보이길!!!
너무 하네요
임오경은 지난 1년 간 대놓고 친정청래계 핵심으로 활동해서 당내에 원성이 자자 합니다.
정청래가 당대표하며 키워준게 임오경이에요
다들 너무 즉흥적이에요.
이건 친청, 친명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 의원들 전반에 걸쳐 다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