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의 방향성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 최욱 이야기를 들어보니 최욱은 사회자, 그리고 중간자적 관점에서 이 사안을 다루고 있지 않아요. 보완수사권은 무조건 폐지돼야한다는 전제하에 토론을 이끌어가고 있죠. (중간에 화를 내면서 본인 입으로 실토했어요.)
그래서 이 3연속 기획을 한 걸 겁니다.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3인방인 최강욱, 김용민, 박은정을 불렀고 지난 2번의 기획이 완전 실패했기 때문에 오늘은 서영교 까지 부른거죠. 박은정은 오늘 나름 준비를 해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빠른 말로 자기 말만 하고 넘어가고 (결국은 또 다른 기구를 만든다는 거였어요), 옆에서 서영교가 맞짱구 쳐주는 식이었기에 새로운 제안의 실효성에 대한 실질적인 논박은 전혀 이뤄질 수 없는 구조에서 자기 주장만 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줬죠. 애초에 매불쇼는 토론을 통한 상호 보완이나 합의를 이끌어내기는 불가능한 구조인 포맷이란 걸 감안하고 봐야할 겁니다. 갠적으론 어디에서 열리든 상관없으니 제대로 된 무제한 토론을 통해 각각의 의견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충분히 납득시키고 그 간극을 줄이는 노력이 한 번 쯤은 필요해 보여요.
redrabbit
IP 211.♡.100.90
16:17
2026-07-10 16: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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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개구리왕좌
IP 118.♡.167.242
16:31
2026-07-10 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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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최욱은 그동안 해온게 있으니 강성범처럼 돌아설수가 없죠ㅎㅎ
수묵정원
IP 211.♡.17.92
16:49
2026-07-10 16: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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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최욱도 이 사달에 진짜 큰 책임 있습니다.
노마드k
IP 154.♡.19.84
16:14
2026-07-10 16: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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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123
IP 223.♡.52.4
16:15
2026-07-10 16: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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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혁명
IP 125.♡.199.3
16:16
2026-07-10 16: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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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abbit
IP 211.♡.100.90
16:17
2026-07-10 16: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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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삶
IP 118.♡.204.33
16:17
2026-07-10 16: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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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2468
IP 39.♡.209.101
16:17
2026-07-10 16: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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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이
IP 182.♡.147.28
16:19
2026-07-10 16: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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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삼촌
IP 220.♡.104.165
16:22
2026-07-10 16: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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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555
IP 61.♡.30.206
16:23
2026-07-10 16: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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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콘도르
IP 211.♡.226.98
16:24
2026-07-10 16: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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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oreous
IP 211.♡.226.188
16:27
2026-07-10 16: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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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선동하더니 밑천들어나는거죠 애초에 폐지논리도 빈약그자체였습니다. 그러니까 보완할 방법을 찾으라고 필요하다고 고민해야한다고 이야기하면 여기서도 빈댓글처럼 무조검 폐지만 외는 분들 많았죠. 그리고 검찰개혁해야된다고 ㅎ 검찰개혁은 이미 엄청나게 진행되었음에도 마치 보완수사권만이 검찰대혁인거처럼 선동한 사람들은 적어도 반성은 해야됩니다. 사건하나만가지고도 이렇게 털리는거 경찰수사는 무슨 무적의청렴인거처럼 행동하는꼴이란.. 검찰이 주기싫은거 이해하니까 통과하라고 던저주니까 이제와서 부랴부랴 급조한티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선동한 의원도 한심한게 대책하나 제대로된게 없다는겁니다.
닥흐나이트
IP 124.♡.123.78
16:31
2026-07-10 16: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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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ㅁㅁ들 티키타카 재미나네요
도랑이
IP 14.♡.204.240
16:33
2026-07-10 16: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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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IP 112.♡.75.212
16:35
2026-07-10 16: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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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CT
IP 59.♡.171.196
16:40
2026-07-10 1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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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정원
IP 211.♡.17.92
16:51
2026-07-10 16: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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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박은정의원은 탈당해서 민주당 오셨음 좋겠다 싶었는데 진짜 선동정치의 민낯을 요 며칠동안 다 확인하게 되었네요. 박은정의원이 말하던 킥스 공개만 하면 다 된다더니 그말도 발 빼버렸죠.
원래 맞춤법 귀신이였는데
나이 먹으니깐 이제 맞춤법 하나도 잘 모르네요ㅠ
박은정은 저런 짓 하다가 조국당 소멸한 후에 민주당 들어오겠다고 기웃대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님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나보네요 ㅋㅋㅋ
아니면 철 지났으면 하는 바램이 크거나..
이러니까 강경파 의원들이 일을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 거죠, 당장 해야할 일에 우선순위를 안두고 지난 얘기나 염불 외우듯이 하니까요.
조국, 민주당, 유시민 까던 계정이라지요
이재명 정부에 도움 안되는 사람 까는거죠
조국 김어준 최욱 정청래요
오늘 최욱 이야기를 들어보니 최욱은 사회자, 그리고 중간자적 관점에서 이 사안을 다루고 있지 않아요.
보완수사권은 무조건 폐지돼야한다는 전제하에 토론을 이끌어가고 있죠.
(중간에 화를 내면서 본인 입으로 실토했어요.)
그래서 이 3연속 기획을 한 걸 겁니다.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3인방인 최강욱, 김용민, 박은정을 불렀고 지난 2번의 기획이 완전 실패했기 때문에 오늘은 서영교 까지 부른거죠.
박은정은 오늘 나름 준비를 해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빠른 말로 자기 말만 하고 넘어가고 (결국은 또 다른 기구를 만든다는 거였어요), 옆에서 서영교가 맞짱구 쳐주는 식이었기에
새로운 제안의 실효성에 대한 실질적인 논박은 전혀 이뤄질 수 없는 구조에서 자기 주장만 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줬죠.
애초에 매불쇼는 토론을 통한 상호 보완이나 합의를 이끌어내기는 불가능한 구조인 포맷이란 걸 감안하고 봐야할 겁니다.
갠적으론 어디에서 열리든 상관없으니 제대로 된 무제한 토론을 통해 각각의 의견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충분히 납득시키고 그 간극을 줄이는 노력이 한 번 쯤은 필요해 보여요.
최욱도 이 사달에 진짜 큰 책임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완할 방법을 찾으라고 필요하다고 고민해야한다고 이야기하면 여기서도 빈댓글처럼 무조검 폐지만 외는 분들 많았죠. 그리고 검찰개혁해야된다고 ㅎ
검찰개혁은 이미 엄청나게 진행되었음에도 마치 보완수사권만이 검찰대혁인거처럼 선동한 사람들은 적어도 반성은 해야됩니다. 사건하나만가지고도 이렇게 털리는거 경찰수사는 무슨 무적의청렴인거처럼 행동하는꼴이란..
검찰이 주기싫은거 이해하니까 통과하라고 던저주니까 이제와서 부랴부랴 급조한티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선동한 의원도 한심한게 대책하나 제대로된게 없다는겁니다.
진짜 선동정치의 민낯을 요 며칠동안 다 확인하게 되었네요.
박은정의원이 말하던 킥스 공개만 하면 다 된다더니 그말도 발 빼버렸죠.
공소청에서 불송치힌 사건이 있었는지 어떤 사건인지 어떻게 알죠?
불송치면 불송치라고 따로 통보하나요?
사건이 한두개도 아닐텐데요.
따로 인지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했나 궁금하네요.
무슨 수로 전부를 다 예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