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위하고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한다는
자칭 친명 당 주류 의원들에게 당부합니다.
아무리 권력이 좋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대표 자리가 꼭 필요하더라도,
같이 내란을 극복하고 길은 달라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바라는 의원, 지지자들에게 최소한의 예의 정도는
지키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중의 측근이라는 김남준 의원이
선호투표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당규를 지키라는 목소리에 대해
교조적 접근이라고 비판을 하네요,
정 그렇게 하고 싶으면 당규를 바꾸면 됩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반대 명분으로 절차를 그렇게 말씀하시던
친명의원들이,, 당의 헌법인 당규를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건지
국회의원도 대부분 주류편인 것 같던데,,
그까짓 당규 바꿔서 형식적인 합리성이라도 갖추면서
당권을 접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무리수를 두면서 당권을 차지하는게
이재명 대통령과 정권재창출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무리 눈 앞의 밥이 탐나더라도 숟가락 나누고
흙이 뭍은 손으로 집어먹어서야 되겠습니까?
이 광경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민주당을 어떻게
생각할지 염려됩니다
의구심이 듭니다.
나중에 경선이 끝난후에도 진쪽에서 소송들어가면 어떡하려고.이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약속했으면 지켜야지 참.....뭐하자는 건지....yo
이전에는 문제 삼지 않다가 왜 이제와서 문제 삼는지 참 투명하네요.
그리고 왜 대전부터 시작해서 대전에서 끝내나요? 역대 하던데로 하지... ㅎㅎ
자기가 유리할때는 이용해먹다가 불리한거 같으니까 이러는게 짜쳐보여요.
김남준은 본인이 글을 쓰면 많은분들은 이재명대통령의 말이라고 생각한다는걸 명심하고 행동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호투표 지지자들은 그냥 당대표 선거도 원샷 경선으로 바꾸자고 하세요.
따라서 정당과 당원의 행위의 옳고 그름은 정당의 당헌과 당규에따라 판단되어야 하며 당헌과 당규에 위반되는 행위는 당연히 무효화 되어야 합니다.
당대표 선출시 결선투표를 하게 되어 있는 당헌과 당규에 따라서, 선호투표를 하기로 한 전준위의 결정은 당연 무효입니다.